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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중국에 6500만t 천연가스 공급

2014-12-03 13:07 인민망 편집:왕추우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3일] 중국이 처음으로 도입한 국경 간 천영가스 수송파이프인 중앙아시아 천영가스 파이프라인은 2009년 말부터 공식적으로 가스를 수송해 올해 10월 기준으로 이미 누적 6555만 1500톤의 천연가스를 중국에 공급했다고 한다.

이 중에서 올해 1~10월 동안 중앙아시아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이 중국으로 수송한 천연가스량은 1700만t으로 동기 대비 3.48% 증가했는데, 이는 현재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천연가스 시장 수요에 물량 확보를 제공했다.

중앙아시아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은 중국이 최초로 도입한 외국의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이다. 올해 중앙아시아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의 C라인이 순조롭게 가동되면서 이 라인은 훠얼궈쓰(霍爾果斯, Khorgas) 계량 스테이션을 통과해 중국의 서부 천연가스를 동부로 수송하는 3개 라인과 연결됐으며, 이에 따라 중앙아시아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의 총 수송 능력은 한해 550억㎥로 늘어나 중국의 천연가스 소비 수요 중 1/5 이상을 충족할 수 있었다고 한다.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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