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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기업 해외 투자 열정 여전

2016-07-01 17:34 신화망 편집:구가흔

  (자료 사진)

   [신화망 베이징 7월 1일] (왕샤오제(王晓洁) 기자) 영국의 “브렉시트”, 유럽 난민 사태 등 일련의 불안정 요소들에 직면했지만 중국의 기구투자자들은 여전히 국외 시장의 좋은 전망을 내다보고 해외 투자 열정을 잃지 않고 있다.

   크로스보더 자산분배 서비스 머천다이저 “자입방(資立方)”의 수석 투자자 장창(章强)은 "영국 '브렉시트'는 짧은 시일에 유럽 경제에 일부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지만 장기적으로 볼때 그 영향은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해외 인수 합병에만 집중하던 상모우(尚墨) 자본 파트너 두안청원(段程文)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국기업이 “해외 진출”의 동기는 기술을 배우고 경험을 쌓으며 인재를 발굴하고 쌍방 시장을 연결하는 등을 포함한다. 유럽 제조업은 상술한 방면에서 비교적 큰 우세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몇년 사이 해외의 중국 기업 투자가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다. 일전 톰슨 로이터(Thomson Reuters)에서 발표한 추적 데이터 보고에 의하면 6월 20일까지 올해 중국 해외 인수 합병 활동 거래액이 1116억 달러에 달하고 2015년의 해외 중국기업의 전년 인수합병 금액인 1115억 달러를 초과했다.

   최근 메이디(Midea)그룹에서 산하 자회사를 통해 의도적으로 자원적 거래를 통해 독일 로봇 생산 거두이자 글로벌 4대 산업용로봇 기업중의 하나인 “쿠카(KuKa)”를 인수할 의도를 밝혔다. CTCI주식도 유럽의 한 배터리 클릭 제어 시스템과 보조운전에 종사하는 기업의 100% 주식을 인수할 예정이고 인수 가격은 1.4억 유로다.

   흥업은행(Industrial Bank)과 보스턴 컨설팅그룹(BCG)에서 공동 발표한 “중국 개인경영 은행 2016”에서 향후 5년사이 중국의 개인 크로스보더 자산 분재 비례는 현재의 4.8%에서 9.4%좌우로 상승할 것이고 새로 늘어난 시장 규모는 13만억 위안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했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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