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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존 전자상거래사와 한국 CJ그룹 합자회사 설립

2016-07-29 17:27 중국경제망 편집:진옌

(중국경제망 한국어판 7 29) 한국 CJ그룹과 상하이 바오존 전자상거래사는 전략적 협력파트너 관계를 맺고 합자회사를 설립하였다고 발표하였다고 28일에 발표했다. 양사는 산업 중에서의 자원우위를 빌어 중국에서의 전자상거래 시장을 확장하게 된다.

바오존전자상 거래사는 합자회사의 지주회사로서 중국에서의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또 시장경영, IT기술, 고객서비스, 저장물류 등 면에서도 전면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CJ측은 한국 브랜드의 선택과 유치를 담당하고 있다. 향후, CJ산하의 한국브랜드와 CJ단독 대행브랜드의 전자상 거래업무는 모두 합자회사에서 담당하게 된다. WonderbrabrapraOlive Young 3개 브랜드는 합자회사에서 운영하게 될 첫 브랜드들이다.

이러한 브랜드 외에도 합자회사는 제일제당, CJ Mall, Re:NK 등 한국에서 유명한 브랜드를 유치할 계획이다. 현재는 복장, 뷰티 등 소비품류에 집중하고 있으나 향후에는 품목을 확대할 예정이다. 더 많은 고품질의 브랜드 제품을 중국시장에 유치하는 것이 양사가 합자회사를 설립한 최종목적이다.

바오존 전자상거래사의 대표이사 치우원빈(仇文彬) CJ 그룹은 한국에서 산업사슬이 가장 완정한 생활문화류 그룹이고 장기적으로 고품질 식품, 요식업, 엔터테인먼트 등 면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협력을 통하여, CJ그룹 산하의 풍부한 제품생산 라인과 바오존의 전업적인 전자상거래 산업 경험, 경영실력 등을 접목하게 된다. 중국 소비자들에게 합리한 가격과 편리하고 믿음직스러운 한국제품 구매루트로 다가가고자 한다.

바오존 전자상거래사와 CJ그룹이 설립한 합자회사는 한국 제품들이 중국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중요한 루트이자 중국 제품이 한국에 진출할 수 있는 중요한 루트이기도 하다.설립회사의 설립은 바오존이 전략적으로 유명브랜드를 유치하고 확장하면서 중국 브랜드 전자상거래 산업실태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원문출처: 중정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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