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国经济电视台
밝은 미래를 창조하는 방송 KCTV

‘국가팀’ 투자 신루트: 중국증권금융사 은행주 추가매입, 사회보장금 석탄주 대거매입

2016-08-15 15:05 중국경제망 편집:류뤄싱

(중국경제망 한국어판 8 15) 상장사들이 최근에 발표한 2016년 반기보고서들에 따르면 중국증권금융주식유한공사를 비롯한 국가팀자금의 투자 루트가 드러나고 있다. 현재까지 중국증권금융사 관련 기관은 은행주를 추가 매입한 한편 중앙회금투자유한공사 관련 기관은 아무것도 안했다. 그러나 다른 국가팀대표자금인 전국사회보장기금이 보유주식을 크게 바꿨다. 2분기에는 석탄 등 전통산업주를 대폭 보유하는 한편 일부 신흥산업 개별주 보유량을 줄였다.

한 선임 기관인사는 지금 상황으로 보아 증시구제에 참여하고 있는 국가팀 자금이 작년 4분기 때처럼 눈에 띄게 보유량을 감소하지 않았다이는 A증시에 안정효과를 줄 수 있다고 평했다.

화샤은행( 600015.SH)과 푸파은행(发银 600000.SH) 반기보고서를 보면 2분기 중국증권금융사 관련 기관이 이 두 회사 주식 보유량을 늘렸다는 것으로 알 수 있다. 이중에서 화샤은행 29293100주를 추가 보유하여 6월말까지 보유한 화샤은행 주식이 3.87억주로 전체주식 중에 차지하는 비중이 전의 3.35%에서 3.62%로 증가했다. 그리고 6월말 기준 증권금융공사가 보유한 푸파은행 주식이 5.66억 주에 달해 전체주식 중에 차지하는 비중이 2.77%로 증가되었다.

사회보장기금 석탄주 선호

최근에 발표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국가팀 자금이 현저하게 주식보유량을 감소시키지 않았다. 국가팅의 보유량이 차지하는 비중으로 보면 바오신에너지(新能源 000690.SH)는 좋은 대세를 보였다. 10대 유통주주가 거의 다 중국증권금융사와 중앙회금투자공사가 차지했다. 또한 지난 6 30일까지 중국증권금융사가 바오신에너지 67276500주를 보유하여 제2주주로 부상되었다.

주목해야 할 점은 지난 몇년간 신흥산업을 선호했던 다른 국가팀 대표인 전국사회보장기금이 올해 2분기부터 보유주식 특성을 개변하여 석탄·부동산·중공업 등 전통산업주을 대거 매입하는 반면 통신, 인터넷 등 신흥산업주 보유량을 감소시켰다. 그리고 증권시장에서 올해 2분기 전통산업주가 강세를 연출했고 석탄·철강·비철 등이 빈번히 A주의 견인주가 되었다. 반면 신흥산업 개별주가 대폭 하락세를 연출했다.

지난 12일 마감 때까지 반기보고서를 발표한 상장기업 516곳 가운데 129곳 회사의 10대 유통주주에 사회보장기금 투자조합이 등장했으며 차지하는 비중이 25%나 된다.

전국사회보장기금이 올해 2분기에 전월대비 보유량을 가장 큰 폭으로 늘린 것은 전통산업주이다. 이 가운데도 가장 많이 늘린 개별주는 서산석탄발전(西山煤 000983.SH)이다. 전국사회보장기금 투자조합이 누계 보유한 서산석탄발전의 주식이 11666.68만 주에 따라 1분기보다 5166.73주를 추가 보유했다.

신흥산업 개별주 보유량 감소

반면 사회보장기금이 화원미디어(华闻传000793.SH), 왕수테크놀로지(宿科技 300017.SH), 펑훠통신(烽火通信 600498.SH), 광환신망( 300383.SH), 전신테크놀로지(振芯科技 300101.SH) 등 신흥산업 개별주의 보유량을 줄였다.

한 애널리스트는 지난 2년간 사회보장기금이 신흥산업주, 특히 창업판 개별주를 적극적으로 보유했으나 올해 1분기부터 전통산업, 특히 석탄주를 중요시하기 시작했다이는 시장 초점이 석탄, 비철, 철강, 화공 등  전통산업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을 어느정도 보여줬다고 평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관련분야의 선두 개별주가 좋은 추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애널리스트가 내다봤다.

원문출처: 금융투자보

 

공유하기0

1일1문

투자중국

기업

행사정보

AIIB 특별보도

유학

연락처

중국경제망 국제부

전화: 010-81025065;010-81025156

팩스: 010-81025112

메일 주소:jukx@ce.cn; jinyan@ce.cn

우편 번호: 100054

회사 주소: 베이징(北京)시 시청(西城)구 바이즈팡둥(白纸坊东)가 2

중국경제망 소개 | 경제일보 소개 | 연락처
저작권자 ⓒ 중국경제망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