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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와 자산황 속, 보험자금 내년에도 대거 주식보유 지속될 듯

2016-12-26 14:43 중국경제망 편집:진옌

(중국경제망 한국어판 12 26) 12월 이래, 개별 보험사들이 보험자금을 활용해 자본시장에서 ‘급진급출’하는 투자행위와 악의적인 인수와 레버리지로 상장사를 인수하는 행위들이 관리감독부문의 주목을 받고 있다. 관리감독부문에서는 보험업무의 발전이념을 밝히면서 보험자금의 투자행위를 규범화하고 보험자금의 증시 진입 비율을 30% 수준으로 해야 한다는 내용도 이에 포함시켰다.

이러한 규범은 시장의 우려를 유발하였다. 2017년 보험자금의 증시진입에 대하여 평안증권은 보험자금의 금액이 크고 주기가 길며 절대적인 수익을 추구하고 있어 증시에서의 중요한 기관 투자자라고 평가했다.

사실상, 2급시장에서 빈번히 5%이상의 주식을 보유한 자금은 유니버셜 보험이 자금원이다. 12월초, 보험감독회는 첸하이생명보험에 관리감독함을 발표해 유니버셜 보험 신업무와 헝다생명보험 위탁주식 투자업무를 중단시키고 업무 정돈을 요구했다.

화타이증권은 관리층의 움직임은 유니버셜 보험금이 투자자금으로서의 합리성을 부인한 것은 아니고 합리적으로 활용해 리스크 억제를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보험감독회는 12 23, 올해 1~11월사이, 보험자금의 잔액은 13.12만억 위안으로 연초대비 17.35% 성장하였다. 그 중, 주식과 증권투자 펀드는 18852 3200만 위안으로 14.37% 달했다. 현재로 보면, 해당 비율은 30% 상한선을 치지않고 있다. 10월과 대비하면 11월의 보험사 자금의 주식과 펀드 편입비율은 240 6300만 위안까지 상승해 5월이후 보험사 자금 주식과 펀드의 편입율이 연속 6개월 성장한 셈이다.

은행의 저금리와 자산황의 상황에서 올해 보험자금의 활용구조는 이미 일부 변화가 나타났고 은행적금과 채권 비율도 하락됐다.

이러한 현상에 대하여, 화타이증권 보고서는 관리층은 보험사 자금의 다원화 투자방향을 타격하려는 것이 아니라 불합리적인 투자를 관리하고 규범화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동적인 조정과 규범 중, 보험사 자금이 대형투자에 대한 의뢰도가 커질 것이고 장기적인 투자를 지향할 것으로 전망된다.

원문출처: 증권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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