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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윈: 중국•호주 MOU체결, A주에 호재… 인프라 업종 강세유지할 듯

2017-03-27 11:28 중국경제망 편집:진옌

(중국경제망 한국어판 3 27)3 24, 중국건축공정본사와 호주 BBIG회사는 중국 국무원 리커창 총리와 호주 맬컴 턴불 총리를 증인으로 하고 50억 호주 달러 규모의 MOU를 체결했다. 당일, 인프라 업종은 상하이와 선전 시장을 견인하여 상승하였다. 중국경제망 린윈 애널리스트는 중한재경 네트웍 후강퉁프로그램에서 해당 업종이 지속적인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아주 크다고 표했다. 첫째는 평가치가 합리적이고 정책적 호재를 받고 있다고 했다. 또 국내 인프라, 일대일로 전략의 추진, PPP증권화 등은 모두 해당 업종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또 해당 업종의 조정도 아주 충분히 진행되고 있기에 지난해 보험 회사들이 대거 매입하였다.

린윈은올해 5월 일대일로 포럼이 베이징에서 소집되는 영향을 받아 3월 말부터 4월까지 일대일로 테마는 강세주기에 진입할 예정이라고 표했다.


원문출처: 중국경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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