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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베이 슝안 신구역 건설에 타이완 투자자도 환영

2017-04-14 10:23 인민망 편집:진옌

[인민망 한국어판 4월 13일] 국무원타이완판공실이 12일 베이징에서 정례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한 기자가 타이완 투자자들이 허베이(河北) 슝안(雄安)신구역 건설에 참여해 정책적 혜택을 공유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 질문하자 안펑산(安峰山) 대변인이 다음과 같이 답변했다.

“슝안신구역은 징진지(京津冀 베이징-톈진-허베이) 협동발전을 위한 중대한 정책 계획으로 경내외 기업에 상관없이 발전방향이 신구역의 산업규획에 부합하다면 시장경제규칙에 의거해 스스로의 발전 공간을 찾을 수 있다”.

안펑산 대변인은 또한 마카오특구 정부가 2017년 4월 10일부터 타이완 주민의 대륙 통행증을 마카오 관광의 증명서류로 신설했다며, 이 조치는 타이완 동포의 마카오, 홍콩 및 대륙 왕래에 편의를 더함으로 마카오, 타이완 두 지역민들의 왕래와 협력을 촉진한다고 소개했다.

타이완 동포의 대륙 왕래 및 학업, 취업, 생활에 편의를 더하는 조치와 관련해, 대륙 해당 측과 각지 부문이 줄곧 이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양안 연계소통 및 협상 시스템 중단 문제와 관련해 안펑산 대변인은 그 원인과 책임이 누구한테 있는지 모두 다 알고 있다며, 타이완 당국이 만약 양안 관계 개선에 대한 성의가 정말 있다면 ‘92공식’을 인정하고 양측 간 공동의 정치 기초를 토대로 할 때 양안 간 제도적 왕래가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양안 동포가 협력해 ‘독립 반대’, ‘독립 억제’를 위한 견고한 벽을 함께 구축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해협양안기금회(해기회), 해협양안관계협회(해협회) 양회 협상 및 커뮤니케이션 문제와 관련해 안펑산 대변인은 해기회가 권리를 위임 받아 해협회 측에 하나의 중국 원칙을 구현한 ‘92공식’을 고수하겠다고 밝힌다면 양회 연계 시스템은 다시 복구될 수 있고 양회 책임자 간 교류도 이루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일보> 4월 13일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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