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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주석의 방문은 러중 각 분야의 협력 추동할 것—맥심 오레스킨 러시아 경제개발부 장관 인터뷰

2017-07-03 18:57 신화망 편집:叶玉龙

[신화망 모스크바 7월 3일] (판웨이궈(范偉國), 후샤오광(胡曉光) 기자) 맥심 오레스킨 러시아 경제개발부 장관은 신화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러시아에 대한 시진핑(習近平) 中 국가주석의 국빈 방문은 러중 각 분야 상호 협력에 진일보의 발전 동력을 부여하게 되고 러시아는 양국 정상이 달성하게 될 중요한 협의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오레스킨 장관은 러시아는 러중 정상회담을 위해 일련의 중요한 서류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시진핑 주석의 이번 방문은 2020년까지 쌍방의 무역금액을 2,000억 달러로 성장시키는 쌍방 기존 목표의 접근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오레스킨 장관은 중국은 러시아의 가까운 이웃 뿐만 아니라 러시아의 주요한 경제무역 파트너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2016년 쌍방의 공동 노력 하에 양국 무역이 소극적인 면으로 나가는 추세를 성공적으로 만회했고 러시아 측의 통계에 따르면 무역금액이 근 4% 성장했다. 2017년 1~4월, 무역금액은 동기대비 37% 증가한 245억 달러에 달했다. 오레스킨 장관은 무역의 발전 추세를 감안하면 가까운 장래 양국의 무역금액은 8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그 밖에, 중국의 재계에서는 러시아 극동지역의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2017년 1분기 데이터에 따르면, 러시아 연해주 한 지역에만 208개 기업에 중국 투자가 있었다. 그중 비교적 큰 프로젝트로는 ‘우수리스크-캉지(康吉)’ 경제협력구와 ‘화위(華宇)’경제협력구이다.

‘일대일로(一帶一路: 실크로드 경제벨트 및 21세기 해상 실크로드)’ 건설의 추진과 유라시아경제연맹의 접목이 가지는 의미를 언급하면서 오레스킨 장관은 유라시아경제연맹과 ‘일대일로’ 건설의 접목은 새로운 가능성을 창출할 수 있고 유라시아대륙을 상품 유통과 수속 절차가 최대한 간편한 지역으로 만들 수 있으며 물류 인프라를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 밖에, 쌍방은 제3자 시장에 상품 공급 등을 포함한 공동 투자 프로젝트를 추진할 수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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