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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 정상 회동서 많은 중요한 공감대 달성...양국관계의 보다 큰 발전 위해 공동히 노력할 것

2017-11-10 22:47 신화망 편집:구가흔

  [신화망 베이징 11월 10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을 국빈방문했다. 정쩌광(鄭澤光) 중국 외교부 부부장은 매체에 이 이틀간 시진핑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이 중미 관계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중대한 국제와 지역문제에 대해 솔직하고도 깊이있게 견해를 나누어 새 시대 중미관계 발전과 관련해 다방면에서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했다며 회동은 중요하고도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소개했다.

  정쩌광 부부장은 양국 정상은 중미 양국이 세계 평화와 안정, 번영 수호에서 광범위하면서도 공통한 이익과 중요한 책임이 있다고 인정했으며 중미관계의 추이가 중요한 세계적 영향력을 갖고 있음을 강조했으며 꾸준히 발전하는 중미관계가 양국인민의 근본이익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기대에도 부합한다고 지적했다.

  양자는 또 양국 정상의 마라라고 회동 후 중미 관계가 중요한 성과를 이룩했다고 높이 평가했으며 공동으로 노력해 양국관계의 더 큰 발전을 이룩할 데 대해 약속했다. 이를 위해 양자는 중미 관계에 대한 양국 정상외교의 전략적 인도역할을 한층 발휘하고 고위층 각 급별 왕래를 강화하며 호리호혜를 기반으로 광범위한 영역의 협력을 확대할 데 동의했다.

  시진핑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은 또 전화나, 통신, 회동 등 방식으로 연계를 계속 긴밀히 유지하며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중대한 문제에 대해 제때에 의견을 나눌 데 대해 한결같이 동의했다.

  양자는 중미외교안보와 전면경제, 사회와 인문, 법집행과 사이버안전 등 4개 고위급별 대화기제가 양국 교류와 협력확대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면서 이런 대화기제를 잘 활용해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로 합의했다.

  시진핑 주석은 중미경제관계에는 거시경제와 무역, 투자, 국제경제협력 등 광범위한 영역이 망라된다면서 그 본질은 호혜상생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중미경제관계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발전을 유지하는 것은 양국인민에 복을 마련하게 될 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성장에도 커다란 기여가 된다고 지적했다. 중미경제관계의 쾌속적인 발전과정에 나타나는 문제와 갈등에 대해 시진핑 주석은 양자는 양국 경제협력이란 큰 케익을 만드는 취지하에 전망성적인 사고방식과 건설적인 방식에 따라 이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기간 양국이 체결한 상업계약과 양방향 투자협의 금액은 2500억 달러가 넘다.

  이밖에 양국 기업가들은 원탁회의도 개최해 양국 정부관원들과 함께 중미경제무역협력이 직면한 기회와 도전에 대해서 깊이있게 논의했다.

  정쩌광 부부장은 양국 정상은 또 양군관계의 중요성도 재천명했다면서 양자는 연내에 진행할 양군 연합참모부대화기제의 첫 대화와 인도주의 구조 재해감소 연합실병훈련 및 세미나를 잘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소개했다.

  양자는 또 2015년에 달성한 사이버안보협력 5개 공동인식을 계속 이행해 사이버범죄 단속과 사이버보호문제에서의 협력을 강화할데 동의하고 사이버공간의 국제평화와 안전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시진핑 주석은 타이완문제에서의 중국측의 원칙입장을 재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은 하나의 중국정책을 견지할 것이라고 재확인했다.

  양국 정상은 또 '중미과학기술협력협정'의 조속한 재계약에 환영을 표하고 에이즈와 전염병 등 영역의 협력을 전개하며 중대한 국제와 지역, 세계적인 문제에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관련문제의 타당한 해결을 함께 추동함으로써 세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시진핑 주석은 남중국해 문제에서의 중국의 일관된 입장도 재천명했다. 양국 정상은 남중국해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 지지를 표했으며 해양환경보호 등 영역에서 대화와 협력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정쩌광 부부장은 시진핑 주석은 조선반도 핵문제에서의 중국의 일관된 입장도 재천명했다고 소개했다. 양자는 국제 핵확산방지체계를 수호할데 대해 동의하고 전면적이고 사찰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반도 비핵화 목표 실현을 위해 진력할데 대해 재천명했으며 조선의 핵보유국 지위를 승인하지 않는다고 했다. 양자는 조선의 핵실험은 유엔안보리 관련결의를 어긴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유엔안보리 제반 결의들을 전면적이고도 엄하게 집행해 조선의 핵활동에 압력을 가함과 아울러 대화와 협상으로 이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것을 추동하며 각측의 합리한 관심사를 해결할데 대해 동의했다. 양자는 다음단계 반도 정세발전과 중미가 취해야 할 조치와 관련해 소통을 유지하고 기존 기제를 통해 계속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양자는 대화와 협상으로 반도 핵문제를 최종적으로 해결할 것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강조하고 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진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자는 모든 형식의 테러리즘을 반대하고 쌍방이 호혜의 기초에서 반터러 협력을 전개할 것에 대해서도 합의했다. (번역/박금화)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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