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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개방의 신여정, 글로벌을 위해 ‘부의 도감’ 구축

2014-12-07 15:01 신화망 편집:王瑞

  12월 6일, 팀 쿡(오른쪽) 애플 CEO가 전체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당일 2017년 광저우(廣州) ‘포춘(Fortune)’ 글로벌 포럼 전체회의가 개최되었다. [촬영/ 신화사 기자 쑨루이보(孫瑞博)]

  [신화망 광저우 12월 7일] (왕판(王攀), 마샤오청(馬曉澄), 쉬린구이(許林貴) 기자) 팀 쿡 애플 CEO는 6일에 개최한 ‘포춘(Fortune)’ 글로벌 포럼 2017 광저우 연차총회에서 애플이 중국에 진출한 것은 현지의 기술과 생산기법의 우세를 보았기 때문이고 미국 기업이라고 해도 같은 분야 중국기업의 제조 수준에 꼭 도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앨런 머레이 미국 타임워너 콘텐츠 및 제작 부문 최고경영자 겸 ‘포춘’지 총재는 이번 연차총회의 주제는 ‘개방과 혁신: 경제 신구도 구축’으로 확정되었고 논의하는 가장 중요한 방향 중 하나가 바로 ‘중국의 굴기가 글로벌 비즈니스에 주는 영향’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재계 인사가 이번 포럼에서 보편적으로 느낀 것은 개방과 글로벌화 진척에 대한 중국의 확고부동한 견지였다. 중국의 지도자는 축전을 통해 중국은 개방의 문을 닫지 않을 뿐만 아니라 더욱 크게 열어갈 것이고 경영환경은 더욱 개방, 투명, 규범화 될 것이라고 글로벌에 재차 선언했다.

  더욱 개방적인 중국시장은 글로벌 기업이 ‘부의 꿈’을 실현하는데 있어서 관건적인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팀 쿡 CEO는 애플은 현재 중국에서 200만명의 앱 개발자를 가지고 있고 그들은 애플 스토어를 위해 앱 프로그램을 작성해 주고 있으며 중국은 글로벌에서 가장 큰 응용시장과 창업자 단체가 있고 동시에 질이 높고 아주 정교한 공예를 가지고 있어 중국의 공급업체는 수백만 개 심지어 수천만 개의 제품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빌 포드 포드자동차 회장은 발전하고 있는 중국의 신에너지자동차 시장은 포드자동차에게 있어서 아주 중요하다고 말했다.

  개방 과정에서 ‘글로벌과 더욱 깊게 인터렉션’을 하고 있는 중국의 기업들도 글로벌 부의 증가의 중요한 추동력으로 되었다. 리징(李晶) JP모건체이스 전무이사 겸 중화권 부주석은 중국이 제기한 ‘일대일로(一帶一路: 실크로드 경제벨트 및 21세기 해상 실크로드)’ 구상은 연선 국가의 발전에 도움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중국기업의 해외 진출에도 조력했고 상품무역을 촉진했을 뿐만 아니라 기술과 관리경험의 교류도 강화했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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