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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1일1문]LG TV용 패널 수출하여 중국에서 공장 지으려는 게 원가 경쟁이 치열했기 때문에?

2018-01-02 14:35 중국경제망 편집:袁婉珊

[문제제기]

【提出问题】

-조선경제의 보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 17회 산업기술보호위원회에서 “LG디스플레이의 TV OLED 패널 제조 기술 수출을 조건부 승인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다만 산업부는LG 디스플레이에 소재 및 장비의 국산화율 제고, 차기 투자의 국내 실시, 보안 점검및 조직 강화 등의 조건을 내걸었다고 밝혔다.

-据韩国《朝鲜经济》报道,韩国产业通商资源部于26日在第十七届产业技术保护委员会上表示,经过决议有条件认可LG Display出口电视用OLED面板制造技术。韩国贸易部表示,项目批准通过的条件是LG Display需要更多使用当地材料和设备,并在韩国增加后续投资,加强安全检查等流程。

-LG디스플레이의 OLED 패널 제조 기술은 정부 연구 개발(R&D) 비용이 투입된 국가 핵심 기술이다. 산업 기술의 유출 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해외에 공장을 지으려면 산업 기술보호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LG DisplayOLED面板制造技术是投入了政府研究开发经费的国家核心技术。但根据防止产业技术外泄等相关法律,若欲在海外建立工厂需获得产业技术保护委员会的许可。

[문제분석]

【分析问题】

-산업 매칭이 추세가 되었으며 운송 등 원가에 대한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져

-产业配套已成趋势运输等成本竞争越来越激烈

장제 (张捷) 경제일보·중국경제망 재경 평론가는 이번 이슈의 핵심은 산업 매칭에 있다고 지적했다. 지금 관세를 빼고 이러한 산업을 맞춰주는 관련 운송 비용의 경쟁도 아주 치열하다. 예를 들어 현재 이러한TV용패널의 하위기업이 주로 중국 심천에 몰려있는데 한국에서 직접 OLED패널을 운송해 오려면 운송비, 시간 등 많은 면에서 큰 규모의 원가를 들어야 한다. 지금 중국 서부 지역에서 공장을 지은 가전 제품 기업들이 모두 500 킬로미터 안의 운송 거리를 생각해 두고 운송하고 있는데 이러한 거리 안이어야 자동차가 빠르게 직통 운송할 수 있기에 이러한 것들이모두 중요한 조건이라고 지적했다.

经济日报·中国经济网财经评论员张捷表示,这件事的核心还是产业配套的问题。应该说除了关税以外,其实在这种产业配套的相关运费上,现在竞争都很激烈。比方说,现在主要的这些电视面板的下游企业都集中在中国深圳,如果从韩国把这些OLED面板运过来,包括运费、时间都是巨大的成本。像现在很多在中国西部建厂的家电企业,它都会考虑在500公里运输半径内,这样汽车可以快速直达,这都是很重要的条件。

-LG TV용 패널이 중국에서 공장을 지으려는게 원가 경쟁을 고려해서이다

-LG电视面板欲在中国建厂是基于成本竞争考量

장제 (张捷) 경제일보·중국경제망 재경 평론가는LG가 중국에서 공장을 지어서 직접 중국에서OLED패널을 생산하려는게 전체 산업 사슬에 존재하는 경제 우세를 고려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공장을 하위 기업 옆에 지었다면 해외 운송비용을 한층 줄일 수 있기에 기업이 경쟁 우세를 갖출 수 있다. 항공 운송의 원가가 너무 높고 해운의 시간이 너무 길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한국기업들이 이러한 산업들과 함께 있는 것이 아주 중요한데 중국에서 공장을 짓지 않으면 중국 현지의 패널 기업과 경쟁할 때 아주 큰 압력에 직면할 것이라고 밝혔다.

经济日报·中国经济网财经评论员张捷表示,韩国的LG之所以考虑要在中国建厂直接生产OLED面板,就是考虑到一个全产业链的这种竞争优势,如果它能把厂子建到下游的厂家旁边,能把原来的跨国运费进一步地省下来,那肯定是有竞争优势的。毕竟空运的成本太高了,而海运的时间周期又太长。所以对于韩国企业来讲,它的这种产业集群的捆绑是很重要的,否则在与中国的一些面板企业的竞争中将面临更大压力。

[해결건의]

【解决建议】

-중국 시장을 선점해야 전망이 있다는 것이 해외 기업들의 공동인식

-抢占中国市场才有未来 已成外企共识

장제 (张捷) 경제일보·중국경제망 재경 평론가는 현재 TV용 패널 기술의 업그레이드는 아주 빠르고 중국의 관련 브랜드가 시장에서 지니고 있는 경쟁력이 매우 강하며 기술의 연구개발 능력도 강해서 전반적인 시장의 경쟁도 아주 치열하다고 밝혔다. 현재 중국에서 투자하여 공장을 짓는 해외 기업들이 너무 많아서 이러한 경제 무역의 협력은 반드시 앞으로 발전의 추세이므로 한국측이 산업기술의 유출을 걱정하는 것은지나친걱정을 하는 것 같다. 지금 중국은 이미 세계적으로 가장 큰 소비시장으로 부상하였고 누가 먼저 이 시장을 선점하느냐가 누가 전망이 있는 것인가 라는 점을 한국 등 외국 기업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经济日报·中国经济网财经评论员张捷表示,目前电视的面板技术升级很快,中国的相关品牌在市场上的竞争力很强,技术研发能力也很厉害,所以整个市场的竞争很激烈。目前在中国投资建厂的外国企业太多了,这是经贸发展合作的必然趋势,至于韩方提到的防止产业技术外泄,这种担心实在有些过虑了。如今中国已成为全球最大的消费市场,谁能抢占这个市场,谁才有未来,这一点恐怕韩国等外企看得更清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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