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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1일1문]韓정부, 한•중FTA 후속 협상을 위해 의견 모아, 어떤 분야에 투자 기회를 찾을 수 있을까?

2018-01-09 15:56 중국경제망 편집:袁婉珊

[문제제기]

【提出问题】

-연합뉴스 1 5일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과 본격적으로 한중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을 진행하기 전, 각계 인사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가 5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韩联社15日报道称,韩国产业通商资源部5日在首尔韩国国际会展中心(COEX)举行听证会,在与中方正式启动中韩自贸区(FTA)服务投资后续谈判前,广泛听取各界意见。

-한국 산업부통상자원부 강성천 실장은 후속 협상이 투자자의 권익 보호를 강화시키고 안정적인 투자 환경을 조성하는 취지를 가지고 있으며 이로서 관광, 게임, 인터넷쇼핑, 금융, 유통 등 한국의 우세 서비스 분야를 활성화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의 주제는 한중 FTA서비스·투자 후속협상이 가져올 경제효과, 한국기업의 중국 서비스 시장 진출 전망 등이 있다. 한국 정부는 광범위하게 회의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국회에 관련 보고서를 제출한 후 중국과 본격적으로 1차 협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韩国产业部通商部长助理姜声千表示,后续谈判旨在加强保护投资者权益,打造稳定的投资环境。由此搞活旅游、游戏、网购、金融、流通等韩国具有优势的服务业领域。本次听证会主题包括韩中FTA服务投资后续磋商的经济效应、韩企进军中国服务市场的前景等。韩国政府将广泛听取与会者意见,向国会提交相关报告后,与中方正式启动第一轮谈判。

[문제분석]

【分析问题】

-공청회에서 서비스 분야를 주목해, 후속협상을 추진시킬 것

-听证会关注服务业领域将推动后续谈判工作

천펑잉 (陈凤英) 경제일보•중국경제망 재경 평론가는 이번 한국측 공청회의 개최는 후속 일련의 작업을 추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2015년에 한중 양국이 체결하게 된 FTA는 전방위적이며 수준이 높은 FTA이지만 애초에 금융 등 서비스업을 포함시키지 않았다. 이번 공청회에서 주로 서비스 분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것을 보면 향후 한중 서비스업 자유무역구 건설의 가동을 추진시킬 수 있다. 앞으로 한중 서비스업 자유무역구에서 국민대우 및 네거티브 리스트 모델이 실현될 수 있으면 중한 양국 간의 관계가 한층 더 발전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经济日报·中国经济网财经评论员陈凤英表示,韩国举行此次听证会将推动后续的一系列工作。2015年中韩两国签订FTA,这是一个全方位、高水平的FTA,但是最初并未包含金融等服务业。这次韩国召开的听证会主要提到了服务业领域,未来可能会推动中韩服务业自贸区建设的启动,如果未来中韩服务业自贸区能够实行国民待遇加负面清单模式,中韩之间的关系将会更进一步。

-한중 양국은 게임, 금융 서비스업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수 있다

-中韩可在游戏、金融服务业等领域加强合作

천펑잉 (陈凤英) 경제일보•중국경제망 재경 평론가는 중국의 인터넷 쇼핑이 아주 발달하고 인터넷 경제가 중국 경제의 큰 하이라이트로 부상되었으며 한국같은 경우는 금융 서비스업이 비교적 성숙되어 있어 이러한 분야에 한중 양국 간의 협력을 강화할 수 있다고 제의했다. 또한 중국 게임 시장의 규모가 아주 크고 한국이 게임 분야에서 잘해 왔기에 양국의 협력 여지가 비교적 크다. 향후 양국이 서비스업에 대한 협상 과정 중에 인터넷 쇼핑, 게임, 금융 서비스 분야에 대해 관심을 기질 수 있다면 한국기업의 투자 여지와 기회가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经济日报·中国经济网财经评论员陈凤英认为,中国的网购非常发达,互联网经济已经成为中国经济的一大亮点,韩国的金融服务业比较成熟,在这个领域中韩可以加强合作。另外,中国的游戏市场非常庞大,而韩国在游戏领域做得很不错,两国的合作空间也比较大。未来两国在服务业谈判过程中,如果关注到网购和游戏,以及金融服务领域,韩国企业的投资空间和机会将会增加很多。

[해결건의]

【解决建议】

-中 서비스업 시장이 커, 한국이 가까운 이웃나라로서 먼저 기회를 선점할 수 있다

-中国服务业市场巨大 韩国可近水楼台先得月

천펑잉 (陈凤英) 경제일보•중국경제망 재경 평론가는 중국이 서비스 무역적자국이며 천여 억 달러에 달한 무역적자를 가지고 있어 시장이 아주 크다고 지적했다. 현재 중국 서비스 시장에서의 무역 흑자측은 주로 유럽이나 미국 등 나라인데 한국의 서비스업이 괜찮은 편이라 향후 양국이 서비스업 분야에 대해 협력을 벌이면 한국이 시간적, 지리적 우세를 모두 갖춘 가까운 이웃나라로서 먼저 기회를 선점할 수 있기에 한국기업에 아주 유리하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과 중국 간에 통화스와프가 작용되고 있어 서비스업에 대한 협력이 강화하게 된다면 양국 간의 무역이 한층 더 강화될 수 있을 뿐더러 심지어 동북아시아 전체의 무역 협력을 추진할 수 있다고 밝혔다.

经济日报·中国经济网财经评论员陈凤英表示,中国是服务贸易逆差国,有一千多亿美元的贸易逆差,市场非常大。目前中国服务市场的顺差方主要是在欧洲和美国,而韩国服务业也是不错的,如果未来两国启动服务业合作,韩国占据天时地利,可以近水楼台先得月,对韩国企业是十分有利的。并且中韩有货币互换机制,如果在服务业加强合作,两国的贸易会进一步加强,甚至将推动整个东北亚地区的贸易合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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