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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대표단 잇따라 평창에 도착…7일에 국기 게양식 거행

2018-02-06 16:16 신화망 편집:王瑞

(冬奥会)(1)中国代表团陆续抵达平昌

  [신화망 평창 2월 6일] (지예(姬燁), 장한(張寒) 기자) 평창동계올림픽이 9일 개회하게 된다. 가오즈단(高志丹), 양수안(楊樹安) 중국대표단 부단장, 대표단 지휘부 맴버, 그리고 컬링팀과 봅슬레이팀이 5일 평창에 도착했다. 중국대표단은 7일 강릉 올림픽 선수촌에서 국기 게양식을 거행할 예정이다.

  정보에 따르면, 중국대표단은 지난달 말부터 잇따라 평창에 도착했다. 스피드 스케이팅, 프리스타일스키 에어리얼, 피켜스케이팅, 쇼트트랙과 스켈레톤 등 5개 팀은 그 전에 이미 평창에 도착해 있었다. 컬링, 봅슬레이 두팀과 대표단 지휘부 맴버는 5일에 도착했다.

  이번 평창동계올림픽 선수촌은 두 곳으로 나뉘어진다. 그중 평창의 선수촌은 설상 종목 운동선수와 관원들을 접대할 예정이다. 당일 도착한 중국 봅슬레이팀이 바로 이 곳에 입주했다. 강릉의 선수촌은 평창 선수촌 동북쪽 약 18km 떨어진 곳에 있다. 여기는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등 빙상 경기가 진행될 장소와 비교적 가까워 빙상 종목 운동선수와 관원들을 접대할 예정이다. [촬영/신화사 기자 왕하오페이(王昊飛)]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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