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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기관차 기사의 ‘마지막 운전’

2018-02-06 00:00 신화망 편집:袁婉珊

(新春走基层)(1)蒸汽机车司机的最后守望

하미(哈密) 싼다오링(三道嶺) 노천 탄광에서 증기기관차가 석탄을 실어 나르고 있다.(1월19일 촬영)

엄동설한의 겨울에 신장 하미(哈密) 싼다오링(三道嶺, Taranchi) 탄광의 증기기관차가 흰색 증기를 내뿜으며 생산 일선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한때 서북 최대의 노천 탄광이었던 싼다오링은 청나라 건륭 시기부터 채굴을 시작했으나 훗날 전란으로 몇 번 중단되기도 했다. 1962년부터 노천 탄광 건설에 들어가 1970년에 생산에 투입된 싼다오링 탄광은 현재까지 신장의 석탄을 쓰촨에 보내는 중요한 석탄 원산지로서의 역할을 해 오고 있다.

현재 증기기차는 이미 더 이상 생산하지 않는다. 싼다오링 탄광도 노년기에 접어들어 증기기관차도 퇴출될 운명에 처했다. [촬영/신화사 기자 자오거(趙戈)]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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