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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굽어본 쿠부치 사막

2018-08-07 13:30 신화망 편집:武子莹

네이멍구(內蒙古) 어얼둬쓰(鄂爾多斯)시 언거베이(恩格貝) 생태관광구(6월 8일 드론 촬영).

어얼둬쓰 고원 북부 변두리, 황허(黃河) 남안에 자리하고 있는 쿠부치(庫布其) 사막은 중국에서 일곱번째로 큰 사막이다(면적 18,600km²). 과거에 이곳은 풀 한 포기 자라지 않고 황사만 기승을 부리던 곳이었다. 몇 세대에 걸친 쿠부치 주민의 간고한 분투와 과학적인 혁신을 거쳐 쿠부치 사막에 대한 관리는 현저한 효과를 보았고 생태환경이 뚜렷하게 개선되었으며 개선 면적은 6,460km², 녹지면적은 3,200km²에 달했다. [촬영/ 신화사 기자 펑위안(彭源)]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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