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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윈: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기 위한 이동

2018-02-13 15:45 인민망 편집:王瑞

춘윈: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기 위한 이동

  2018년 2월 1일 새벽, 우한(武漢, 무한) 고속열차 보관소 레일에 세워져 있는 동처(動車, 중국의 고속철) 열차가 점검수리와 보온 작업을 대기하고 있다.

춘제(春節, 춘절: 중국의 설)는 중국인의 가장 중요한 명절이다.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이 춘제의 영원한 주제다. 가족들과 함께 설을 보내기 위한 춘윈(春運, 설 연휴기간 여객 운송)은 이미 1년 중 가장 큰 규모의 인구 이동으로 되었다. ‘춘윈’ 두 글자가 처음으로 매체에 실린 것은 1954년이다. 하지만 춘윈이 진정으로 전 사회가 주목하는 초점으로 된 것은 개혁개방 후였다. 40년 춘윈은 국가 발전과 시대의 변천을 그대로 기록했다. 가족이 모이겠다는 소망이 있으면 춘윈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고 개혁의 동력이 있으면 발전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개혁개방의 끊임없는 심화는 필히 중국인의 춘윈 여정에 더욱 많고 감탄할 만한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이다.

원문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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