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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주중 대사관 훈훈한 마음 잇기 행렬 이어져 "우한 짜요! 중국 짜요!"

2020-02-13 15:50 신화망 편집:구가흔

주중 한국대사관 담장에 내걸린 현수막(사진: 주중 한국대사관 제공)

연일 각국 주중 대사관이 중국의 코로나19 반격전에 대한 확고한 지지를 표하는 가운데 방역 최전선에서 사투하고 있는 중국인민에게 응원과 성원의 물결이 이어졌다. 

“중국의 어려움이 바로 우리의 어려움이다.” 2월 11일 주중 한국대사관은 공식 웨이보에 대사관 담장에 내걸린 현수막 사진 두 장을 올렸다. 

2월 10일, 캐나다 대사관은 웨이보에 David Mulroney 주중 대사의 친필 서신을 게재하면서 현재 바이러스와 반격전을 벌이고 있는 우한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요코이 유타카 주중 일본 대사는 손수 쓴 ‘武汉加油!中国加油!’ 문구를 공식 웨이보 첫페이지에 올려 이웃국가로서의 정을 나눴다. 

5일 주중 영국대사관은 웨이보에 Barbara Woodward 대사가 손수 쓴 “武汉加油”를 게재하면서 평안을 기원했다. 

외국 우호인사들은 코로나19는 인류 모두의 적으로 이해하고 있고 이들의 성원에 중국 네티즌들은 “감사하다. 우린 한 배를 탔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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