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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투얼후터 후예의 방학 생활 탐방

2017-08-25 14:15 인민망 편집:王瑞

나잉타이(那英太)가 자신의 애마를 타고 있는 모습. 그는 2014년 신장(新疆, 신강) 바인궈렁(巴音郭楞) 몽고족(蒙古族) 자치구의 나다무(那達慕, 나달모) 대회 속도전에서 2등을 차지한 주인공이다. 

 

[인민망 한국어판 8 25] 톈산(天山)산 깊은 곳에는 18세기 조상들이 살던 볼가강을 떠나 고향으로 돌아온 투얼후터(土爾扈特) 몽고족(蒙古族) 후예들이 살고 있다. 그들 중 일부분은 물과 풀을 따라 살고 있으며 전통 유목 생활의 특색을 간직하고 있다.

나잉타이(那英太)는 신장(新疆, 신강) 허징(和靜)현 제4중학교 학생이다. 6 30일 나잉타이는 자신이 자란 산간지대의 목장으로 돌아가 여름 방학을 보냈다. 현재 나잉타이의 가족들은 하계목장인 나러더쿠커싸라이(那熱德庫克薩)에서 살고 있다. 사진을 통해 방학 이후 나잉타이의 초원 생활을 체험해 보도록 하자.

현재, 나잉타이의 집은 신장 허징현 바인부루커(巴音布魯克)산의 한 산골짜기에 위치하고 있으며 4식구와 1000여 마리의 동물들이 함께 살고 있다. (번역: 이충길)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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