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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中 국가주석, APEC 최고경영자회의 참석 및 기조연설 발표

2017-11-13 20:52 신화망 편집:구가흔

(时政)(1)习近平出席亚太经合组织工商领导人峰会并发表主旨演讲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은 11월 10일 초청에 응해 베트남 다낭에서 개최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회의에 참석하고 “세계 경제 패턴 전환의 기회를 잡아 아시아태평양의 더 큰 발전을 도모하자”제하의 기조연설을 발표했다. [촬영/ 신화사 기자 리타오(李涛)]

  [신화망 베트남 다낭 11월 11일] (쑨융(孫勇), 훠샤오광(霍小光), 하오웨이웨이(郝薇薇) 기자)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10일 초청에 응해 베트남 다낭에서 개최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회의(CEO Summit)에 참석하고 “세계 경제 패턴 전환의 기회를 잡아 아시아태평양의 더 큰 발전을 도모하자”제하의 기조연설을 발표했다. 시진핑 주석은 연설에서 세계는 빠르게 변화하는 역사의 진척 속에 있고 글로벌 경제는 심각한 변화를 겪고 있으며 우리는 반드시 대세에 순응하여 과감히 책임지고 공동으로 번영·발전하는 아태지역의 밝은 미래를 개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진핑 주석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발전의 길에는 종착점이 없고 오로지 새로운 출발점 밖에 없다. 세계는 성장 동력, 글로벌 발전 패턴, 경제 글로벌화 과정, 글로벌 경제 거버넌스체계 등 심각한 변화에 직면해 있다. 아태지역은 글로벌 경제의 가장 큰 구성부분으로서 글로벌 경제성장의 주요한 엔진이기도 하다. 우리는 글로벌 경제발전의 추세를 통찰해야 하고 방위를 정확히 찾고 법칙을 파악해 글로벌 경제의 심각한 변화에 과감히 대응해야 한다.

  첫째, 개방형 경제의 건설을 지속적으로 견지하고 호혜상생의 실현을 위해 노력한다.

  둘째, 혁신적인 성장을 계속해서 모색하고 발전 신동력을 발굴한다.

  셋째, 상호연계를 계속 강화하여 연동발전을 실현한다.

  넷째, 경제발전의 포용성을 계속해서 강화하고 국민들이 발전의 성과를 공유하도록 한다.

  시진핑 주석은 각 측의 중국시장 개발을 위해 협력의 새 플랫폼을 구축하는 차원에서 내년 11월, 상하이(上海)에서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선포했다.

  시진핑 주석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아태지역의 평화, 안정과 번영은 아태지역 모든 사람의 것이고 아태지역의 미래는 아태지역 사람들이 손잡고 창조해야 한다. 상호신뢰·포용·협력·공영의 파트너관계는 아태지역 대가족의 정신적 유대이고 아태지역 협력이 정확한 궤도에 처해 있는 중요한 보장이다. 우리 다 함께 착실하고 진지하게 협력을 추진하고 성실하게 행동하면서 아태지역의 더욱 아름다운 내일을 공동으로 만들어 나가자!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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