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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 상무부 부장: 중국은 외국인 투자의 ‘핫플레이스’

2018-03-12 00:00 신화망 편집:袁婉珊

[신화망 베이징 3월 12일] 중산(鐘山) 중국 상무부 부장은 11일 중국은 여전히 외국인 투자의 ‘핫플레이스’임이 사실로 입증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13기 전인대 1차회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상무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전면적인 개방 신구도 형성, 상무사업 고품질 발전 추진’ 관련 문제에 대해 내외신 기자들의 질문에 답했다. 중산 부장은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변했다.

중산 부장은 중국은 대외 개방을 끊임없이 확대하고 시장 진입을 확대하며 지식재산권 보호를 더욱 중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은행 보고서에서 중국의 사업 원활화 수준은 지난 5년간 상승했고, 작년 중국은 1363억 달러의 외자를 유치해 세계 2위를 차지했으며 사상 신기록을 세운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국의 사업환경이 나빠진 것이 아니라 더 좋아졌다는 것을 설명한다. 중국은 여전히 외국인 투자의 핫플레이스라”라고 중산 부장은 강조했다.

그는 중국은 외자 이용 3대 불변 원칙을 견지했다면서 차후 5가지 업무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첫째, 관리체제 개혁을 심화하고 투자 원활화 수준을 높이는 동시에 외자 기초 법률 입법 프로세스를 가속화한다.

둘째, 시장 진입을 확대하고 중앙이 이미 확정한 개방조치를 잘 이행하고, 금융 대외개방 약속을 이행하며 일반 제조업을 전면 개방하고, 전신·의료·양로·신에너지 자동차 등 분야의 개방을 확대한다.

셋째, 개방 플랫폼을 구축한다. 각종 개발구의 발전 수준을 높이고 자유무역시범지대에 더 큰 개혁 자주권을 부여하고 자유무역항 건설을 모색해 개혁개방의 신고지를 구축한다.

넷째, 개방구도를 최적화한다. 서부 개방 강도를 확대해 개방 통로를 잘 소통하고 새로운 개방 성장축 형성을 추진해 서부를 개방 말단에서 개방 전진기지로 바꾼다. 동부의 개방수준을 높이고 중부의 개방발전을 추진한다.

다섯째, 투자환경을 완벽히 한다. 내외자 기업을 차별없이 평등하게 대하고, 지식재산권 보호 강도를 확대하며 외국인의 합법적인 권익을 보호해 친상(親商)·안상(安商)·부상(富商)의 좋은 환경을 조성한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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