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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 간 순수한 우정 잊지 않고—시진핑 중공중앙총서기, 국가주석, 라오스 친구 폴세나 가족 회견

2017-11-15 20:46 신화망 편집:구가흔

(时政)习近平会见老挝奔舍那家族友人

  시진핑(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이 11월 14일 투숙하고 있는 비엔티안 호텔에서 라오스 폴세나 가족과 벗들을 회견했다. [촬영/ 신화사 기자 란훙광(蘭紅光)]

  [신화망 비엔티안 11월 15일] (링숴(淩朔), 하오웨이웨이(郝薇薇) 기자) 라오스 국빈방문의 바쁜 일정에서도 시진핑(習近平) 중공중앙총서기, 국가주석은 일부러 시간을 내어 묶고 있는 호텔에서 라오스 친구 폴세나 가족을 회견했다.

  시진핑 주석은 “폴세나 가족의 대표들과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갑다. 당신들 중에 많은 사람은 나의 옛 동창이다. 7년 만에 옛동창, 옛친구들과 다시 만났고 당신들이 신체 건강하고 가족이 행복한 것을 보니 각별히 기분 좋다. 나는 항상 당신들을 염두에 두었고 이번에 라오스 방문 일정이 잡히자 외교부에 어떻게 해서든지 당신들을 만나게 해달라고 당부했다”고 말했다.

  송마 폴세나는 가족을 대표하여 “바쁜 와중에 우리를 만나주신 시진핑 총서기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당시 폴세나 가족의 남자 아이 몇명이 입었던 고동색 코르덴 바지며 폴세나 오누이가 학교에서 청소하던 모습이며 근 반시간의 회견에서 시진핑 주석은 폴세나 가족이 베이징(北京)에서 생활하고 8.1학교에서 공부하던 소소한 추억들을 상기했다. 시진핑 주석은 “폴세나 가족과 중국의 우의는 양국 우호의 미담이고 국가 사이에 평등과 감정을 강조하는 본보기다. 당신들은 중국과 라오스의 문화·역사를 잘 알고 있고 지금은 양국 우호사업의 직접적인 참여자로서 중-라 우호의 사자와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진핑 주석은 또 “중-라 협력은 민생에 더욱 치중해야 하고 대중들이 더욱 많은 획득감을 가지게 해야 한다고 라오스 동지들에게 제안했다 ”고 말했다.

  폴세나 가족은 시진핑이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에서 재차 총서기에 당선된 것을 아주 기쁘게 생각하고 일개 대국의 지도자로서 시진핑 총서기께서 이렇게 옛친구를 걱정해 주시니 정말로 감동받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비록 서로 다른 일자리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꼭 초심을 잃지 않고 사명을 명심하여 양당·양국 지도자의 공동의 생각을 이행 및 중-라 전통 우의의 공고화에 기여하면서 당신이 우리 우정에 대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겠다고 표시했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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