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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총서기, 라오스 총리와 면담

2017-11-15 20:42 CRI 편집:구가흔

  시진핑(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이 14일 비엔티안 국제회의센터에서 통룬 시술릿 라오스 총리와 면담했다. 시진핑 총서기는 중국과 라오스는 산과 물이 잇닿은 우호인방이고 양국 인민들간 전통우의는 역사가 유구하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과 분냥 보라치트 라오스 총서기, 국가주석은 새로운 정세에서 양자관계를 공고히하고 발전시키려면 양국간 전략적 의미가 있는 운명공동체를 구축하는데 진력해야 한다는데 합의했다고 말했다.

  시진핑 총서기는 양측은 게속해 고위층 접촉을 유지하고 당관리와 국정운영 경험 교규를 심화하며 국방사무와 법집행안전영역의 협력을 강화하고 인민들간 우의를 증진하며 고도의 상호신뢰와 호혜의 양자 전면전략협력동반자관계를 계속 풍부히하고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측은 라오스측이 란창강-메콩강협력 2018년 공도의장국을 담임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통룬 총리는 시진핑 동지가 재차 중공중앙 총서기로 당선된데 대해 뜨거운 축하를 표했다. 그는 시진핑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공중앙의 영도하에 중국인민이 위대한 전략목표를 실현하는 새로운 길에서 새로운 승리를 이룰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는 라오스 사회주의 사업에도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라오스측은 중국측과 함께 시진핑 총서기의 이번 방문 성과를 참답게 실행하고 양자 교류와 협력을 심화해 양국간 견고한 운명공동체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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