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국제수입박람회
한국경제TV
속보

국가통계국: 4월 중국 경제운행 전반적 안정

2018-05-16 15:42 신화망 편집:구가흔

  (자료 사진)

  국가통계국이 15일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4월 국민경제는 안정 속에서 발전, 호전 되었고, 생산수요는 안정적인 가운데 상승했으며, 취업과 물가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생산 면에서 공업생산은 증가 추세가 뚜렷했고, 서비스업은 안정적으로 증가했다. 4월 전국 규모이상 공업 증가치는 전년 대비 실제 7% 증가했고, 증가율은 전월 대비 1%p 빨랐다. 4월 전국 서비스업 생산지수는 전월 대비 8% 증가했고, 증가율은 전월 대비 0.3%p 반락했다.

  수요 면에서 소비와 투자 증가율이 소폭 반락했고, 대외무역 증가율은 하락에서 상승세로 돌아섰다. 4월 사회소비재 총매출액은 전년 대비 9.4% 증가했고, 증가율은 전월 대비 0.7%p 하락했다. 1-4월 전국 고정자산투자는 전년 대비 7% 증가했고, 증가율은 1-3월보다 0.5%p 반락했다. 4월 수출입 총액은 전년 대비 7.2% 증가했고, 전월보다는 2.5% 하락했다.

  이와 동시에 취업과 물가는 안정을 유지했다. 4월 전국 도시조사실업률은 4.9%로 전월 대비 0.2%p 하락했다. 31개 대도시의 도시조사실업률은 4.7%로 전월 대비 0.2%p 하락했다. 4월 소비자 물가지수(CPI)는 전년 동기 대비 1.8% 상승했고, 상승폭은 전월보다 0.3%p 반락했다.

  또 공급측 구조개혁이 심도 있게 추진되면서 효과가 계속 가시화되고 있다. 1분기 규모이상 공업 생산능력 이용율은 76.5%로 전년 동기 대비 0.7%p 올랐다.

  원문 출처: 신화사

공유하기0
중국경제망 소개 | 경제일보 소개 | 연락처
저작권자 ⓒ 중국경제망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