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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올림픽 유산이 이제는 더 이상 신축 시설이 아니고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뉴 스탠더드 역할을 하리라 확신한다

2018-06-07 10:30 신화망 편집:王瑞

  [촬영/신화사 기자 장천린(張晨霖)]

  [신화망 베이징 6월 6일] (지예(姬燁), 왕융(汪湧) 기자) 평창 동계올림픽·동계패럴림픽을 리뷰하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전략회의가 5일 폐막했다.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올림픽 유산이 이제는 더 이상 신규 건설한 인프라와 신축 경기장이 아니고 ‘올림픽 어젠다 2020’과 올림픽 개최 ‘신규범’의 지도 하에,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은 이 개혁의 혜택을 받는 첫번째 올림픽으로서 틀림없이 뉴 스탠더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례에 따라, 매번 올림픽, 패럴림픽과 동계올림픽, 동계패럴림픽이 끝난 후, IOC는 다음 회 올림픽 개최지에서 과거 행사에서의 아이디어와 운영 면의 성공 경험을 다음 회 올림픽 개최 도시와 공유하는 리뷰 대회를 가진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이 2월에 시작될 무렵, IOC는 올림픽 개최 ‘신규범’을 정식 출범했다. 118항 개혁 조치가 담긴 이 신규범은 ‘올림픽 어젠다 2020’의 많은 구상을 구체화시켰고 후보 도시 선정에서 올림픽 개최, 나아가서는 올림픽 유산을 남기는 것까지 미래 올림픽 개최에 대해 근본적인 재정립을 했다.

  바흐 위원장은 베이징의 ‘신규범’ 집행에서 두가지가 가장 인상 깊었다고 한다.

  첫째는 지속 가능성이다. “수도철강 공업단지만 봐도 올림픽이 베이징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다 줄지 알 수 있다. 중국 친구들은 절대 말로만 때우지 않고 지속 가능성을 올림픽 개최의 핵심으로 간주하고 있다.”고 바흐 위원장은 말했다.

  둘째는 실행 가능성이다. 바흐 위원장은 “베이징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업무 효율이 높고 ‘올림픽 어젠다 2020’의 요구에 따라 되도록이면 비용을 절약하면서 동시에 올림픽 정신을 계승하고 운동선수의 체험을 존중했다.

  때문에, 나는 베이징이 ‘올림픽 어젠다 2020’의 뉴 스탠더드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 굳게 믿는다.”고 말했다.

  아시아에서 올림픽대회가 연속 3번 열리게 되면서 올림픽의 ‘아시아 주기’가 가동되었다. 바흐 위원장은 “이것은 지향하는 바가 있고 자신 있고 ‘나는 할 수 있다’는 진지한 자세이고 아시아는 미래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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