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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베이 샤허: 태양광 발전 도입…공장 지붕,‘황금알 낳는 거위’로 변신

2018-06-13 15:09 신화망 편집:武子莹

허베이성 샤허(沙河)경제개발구 뤼저우(綠州) 물류산업단지 지붕의 분포식 태양광 발전소.(6월11일 드론 촬영)  

근래 들어 전국 중요한 유리 생산 집산지 허베이성 샤허(沙河)시는 산업 청정 에너지 대체를 대대적으로 보급해 산업단지 지붕을 이용해 태양광 발전 설비를 가설했다. 지붕에 분포식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해 생산한 청정 전기는 기업에서 자체 사용하거나 인터넷에서 판매하고, 기업 생산 비용을 낮춤으로써 지붕이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변신했다. 현재 샤허시는 기업 지붕에 분포식 태양광 발전소 60여개를 건설했다. 전체 설비 용량은30조 와트, 연평균 발전량은 약3900만 킬로와트시로 매년 표준석탄 연소 1만2천톤을 절약 가능하다. [촬영/신화사 기자 주쉬둥(朱旭東)]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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