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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주석, 베네수엘라 대통령과 회담

2014-07-22 11:16 신화망 편집:왕추우

-양국 수반이 양국관계를 전면적 전략파트너관계로 격상시켜

[신화사 카라카스 7월 22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일 카라카스에서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양국 수반은 진솔하고 우호적인 분위기 속에서 중국과 베네수엘라의 관계 및 기타 공동으로 관심하는 문제에 대해 깊이 있게 의견을 나누고 널리 공감대를 달성했으며 중국과 베네수엘라 관계를 전면적 전략파트너관계로 격상시키고 더욱 넓은 분야에서 양국의 협력을 강화시킬데 대해 일치하게 결정했다.

마두로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국빈방문을 뜨겁게 환영하고 이번 방문이 양국의 협력을 심화시키고 확대하며 양국관계의 수준을 격상시키는 것을 기대한다고 표시했다.

시진핑 주석은 다음과 같이 지직했다. 중국과 베네수엘라는 서로 믿음직한 좋은 친구이자 호혜상생하는 좋은 파트너이다. 우리는 차베스 전 대통령이 양국의 관계발전을 위해 한 중요한 기여를 회고하고 마두로 대통령이 차베스 전 대통령의 중국에 대한 우호 정책을 계승한데 찬사를 보낸다. 시진핑 주석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양국의 수교 40주년에 즈음해 중국과 베네수엘라 관계는 과거를 계승하고 미래를 여는 중요한 단계에 있다. 우리는 양국관계를 전면적 전략파트너관계로 격상시키는 것을 일치하게 동의하고 전략적 상호신뢰와 전면적 협력, 호혜윈윈, 공동발전하는데 깊은 의미가 있다.

시진핑 주석은 대세를 파악하고 실질적인 효과를 중시하며 교류를 확대하고 전반적인 국면에 착안할데 대해 4가지 건의 제기했다.

마두로 대통령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베네수엘라와 중국은 튼튼한 정치상호 신뢰를 가지고 있으며 양국은 많은 중대한 문제에서 견해가 일치한다. 베네수엘라는 중국의 유구한 역사 문화를 좋아하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가 거둔 위대한 성과를 탄복하며 중국이 반드시 세계평화와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더욱 큰 역할을 발휘할 것이라 믿는다. 베네수엘라는 차베스 전 대통령의 유언을 확고히 계승해 전략적 차원에서 중국과의 전면적 협력을 강화할 것이다.

마두로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이 제기한 제의를 찬성하며 시진핑 주석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 양국의 협력을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표시했다.

양측은 또한 공동으로 관심하는 지역의 핫이슈에 대해 견해를 교환했다.

회담을 마친 후 양국 수반은 함께 기자들을 회견했다.(번역/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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