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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전문가와 학자들, 중미정상회담 긍정적으로 평가

2017-04-10 13:46 중국국제방송 편집:구가흔

  중미 정상 제2회 공식회동 후, 시진핑 주석은 트럼프와 함께 풍경이 수려한 마라라고 리조트를 산책하면서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양국의 우호적인 협력에 대해 계속 토론을 했다.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6일과 7일 미국 폴로리다주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중미 정상회동을 진행했다.

  양국 정상은 중미관계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중대한 국제와 지역문제에 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중요 합의 여러개를 달성했다.

  이번 회동은 미국 새 정부가 취임한 이후 중미 정상이 진행한 첫 직접 소통으로 널리 주목을 받았다.

  여러 나라 전문가와 학자들은 양국 정상이 이번 회동을 통해 상호이해를 증진하고 양호한 실무관계와 개인 우정을 구축하여 중미관계발전에 방향을 제시하였다고 보았다.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의 컨설팅 회사의 로버트 호매츠 부총재는 양국 정상은 이번 회동을 통해 양자와 중대한 국제와 지역 문제들에 관해 견해를 나누었는데 이는 새로운 시기 미중관계발전에 기조를 확정하고 아울러 양호한 개인적 관계를 구축했다고 주장했다.

  러시아고등경제학원 동방학 연구실의 마스로프 교수는 이번 회동으로 중미관계가 적극적인 새로운 시작을 보였으며 중미관계의 장기적이고 건강한 발전을 세계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지적했다.

  프랑스 국제문제 전문가 데이비드 고세 중국-유럽포럼 창시자는 두 정상에 회동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타냈다고 주장했다.

  멕시코 국립자치대학 국제관계센터 마르티네즈 연구원은 협력은 중미 양국 공동의 주제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이번 회동은 중미 양국이 국제와 지역기구들에서 더욱 훌륭히 협력을 전개하는데 적극적인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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