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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지하철역에 "사우나실" 등장…승객들 마음껏 즐겨

2014-08-08 09:41 인민망 편집:왕추우

사진 출처: 인터넷 캡쳐

[인민망 한국어판 8월 8일] 영국의 데일리메일(DailyMail)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각으로 8월 5일 미국의 유명한 즉흥단체인 '임프루브 에브리웨어(Improv Everywhere)'는 무덥게 푹푹 찌는 뉴욕의 한 지하철역에 "사우나실을 설치하자"라는 생각을 고안해냈다.

소식에 의하면 지하철 밖의 온도가 29℃에 달고 역 안으로 들어오면 기온이 계속 올라 35℃에 이른다. 이렇게 푹푹 찌는 더위에 임프루브 에브리웨어는 재치를 발휘해 지하철역 내에 사우나실과 안마실을 설치하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임프루브 에브리웨어의 "즉흥예술"은 그 곳에 있는 승객을 즐겁게 했으며, 승객들은 조금도 개의치 않고 티셔츠를 벗어던지고 목욕 타올을 허리에 감아 함께 참여하였다. (번역 감수: 이소영)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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