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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대 中美 관계의 청사진 그려 세계의 평화·안정·번영 촉진 —각국 전문가, 中美 관계의 건강한 발전 기대

2017-11-10 22:14 신화망 편집:구가흔

  [신화망 베이징 11월 10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에 응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10일 중국에 대해 국빈방문을 진행한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래의 첫 중국 방문이다. 올해 세 번째로 만나는 양 정상은 쌍방이 공동으로 관심을 가지는 중대한 문제와 관련해 전략적인 의사소통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미 관계의 발전에 더욱 많은 기회 주어져

  디팩 인도 네루대학 중국·동남아연구센터 교수, 한학자는 중미 관계의 미래 발전에 아주 낙관적이었다. 그는 이번 양국 정상의 재차 회담은 중미 관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고 쌍방은 호혜적이고 실속있는 협력을 전개할 것이며 중요한 지역과 국제 문제에서 밀접하게 의사소통과 협상을 하면서 양국 관계가 건강하고 안정적인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추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국 정상은 양국 관계에 도전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동시에 양국 관계가 직면한 거대한 기회도 보게 될 것이다"고 디팩 교수는 말했다.

  중미 관계의 발전은 글로벌 번영을 촉진

  이종헌 중·일·한 3국 협력사무국(TCS) 사무총장은 지금의 정세 하에 중미 양국이 양호한 관계를 수립하려면 상호존중을 원칙으로 현실적인 상황에 근거하여 더욱 개방적이고 융통성 있는 정책을 펼쳐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중미 양국이 관계를 발전시키는 전망은 아주 밝고 필히 글로벌 기타 국가에 혜택을 가져다 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지 리 필리핀 민간 싱크탱크 필리핀종합발전연구원 이사장은 기자에게 중미 관계는 아시아 나아가서는 글로벌의 발전방향에 영향을 미치게 되며 양국은 경제발전과 민간교류를 강화하여 정치·군사에서 충돌이 발생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중미 양국이 관계를 균형 시키고 관념을 조정하고 서로의 이익을 배려한다면 전 세계가 더욱 평화롭고 번영한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중미 관계의 발전은 글로벌 각국에 혜택 제공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대학 교수, 아프리카연합 및 유엔아프리카경제위원회 고급 자문위원은 오늘날 세계는 다극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고 중미 관계는 글로벌 정세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현재 글로벌 경기회복이 여전히 부진하고 글로벌 안전정세가 낙관적이지 못한 상황에서 중미 양국 정상의 얼굴을 맞댄 의사소통은 양국 관계의 발전에 유리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제와 안전이 직면한 문제의 해결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매튜 싱 남아프리카공화국 미들랜드대학 국제관계학 박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방문은 오래 전부터 이어온 중미 양국의 파트너관계를 강화할 것이고 이번 방문이 건설적인 성과를 취득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안정적이고 건강한 중미 관계는 아프리카 국가를 포함한 글로벌 각국에 진일보로 혜택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집필기자: 투이판(塗一帆), 참여기자: 겅쉐펑(耿學鵬), 둥청원(董成文), 자오옌(趙焱), 천웨이화(陳威華), 후샤오밍(胡曉明), 장챠오메이(姜俏梅), 징징(荊晶), 왕서우바오(王守寶), 우하오(吳昊), 이아이쥔(易愛軍))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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