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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투자자, 중국 시장 동경

2018-01-29 17:37 신화망 편집:구가흔

  “중국 시장이 가진 거대한 기회는 스웨덴 투자자들의 공감대가 되었다. 다른 국가에 비해 중국 시장에서의 투자 확대는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스웨덴 노르딕캐피털(Nordic Capital) 파트너 피터 포겔(Peter Vogel)은 25일 스톡홀름의 한 행사에서 신화사 기자에게 이같이 말했다.

  주스웨덴 중국대사관과 노르딕캐피털 등 투자기관이 이날 공동 주최한 중국투자세미나는 스웨덴 기관 투자자들이 중국 경제와 투자기회를 더 잘 이해하도록 하기 위해 플랫폼을 마련했다. 구이충여우(桂從友) 주스웨덴 중국 대사와 한샤오둥(韓曉東) 주스웨덴 중국 대사관 경제상무처 참사관 및 중국과 스웨덴 양국에서 온 자산관리회사, 기관 투자자 대표 등 약 70명이 세미나에 참석했다. “중국 금융 시장의 점유율은 점점 더 커질 것이다. 기관 투자자인 우리는 이런 상황들을 되도록 일찍 알길 바란다. 스웨덴-중국 경제통상협력의 심화는 우리에게 더 많은 투자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포겔은 말했다.

  스웨덴국가양로기금 AP2 고정수익과 주식투자부 책임자는 “오늘 세미나에는 많은 투자자들이 참석했고, 그들 모두 중국 시장에 대해 관심이 아주 많다”고 말했다.

  스웨덴 카네기재단 투자포트폴리오부 매니저 Gunnar Paulson은 신화사 기자에게 “중국 경제는 현재 상승기에 있다. 이와 동시에 중국은 친환경적인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을 점점 더 중시하고 있다. 따라서 미래 쓰레기 처리, 정수, 오염처리 등 환경보호와 지속가능개발 분야에서 더 많은 투자기회가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이들 새로운 분야에 대한 투자가 장기적인 수익을 가져올 것으로 전망되다. 따라서 우리가 향후 중국에서 투자하는 주요한 주안점이 될 것”이라고 Paulson은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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