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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방예산 8.1% 인상, 놀랄 필요 없다

2018-03-07 17:04 중국망 편집:구가흔

  2018년 중국 국방예산은 8.1% 늘어난 1조1천억 위안을 웃돌아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절대 수치로 볼 때 중국의 군비 증액은 놀라워 보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이런 증액은 정상적이고 매우 필요한 것이다.

  장기적인 투입 부족으로 인해 장비 수준이 낙후되었고, 인재 유실 등의 문제가 오랫동안 존재해왔다.

  전인대 뉴스대변인은 기자의 질문에 "중국은 국방 투입을 적당히 확대할 것이다. 그 가운데 상당 부분은 주로 무장장비 교체, 군인들의 생활 대우와 기층 부대 훈련 생활 조건 개선 등 과거에 투입이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는 데 사용할 것이다"고 답했고 이는 명약관화한 사실이다.

  지난 수년간 중국은 30만 명의 군병력을 감축했다. 이는 중국이 과도한 군사력을 추구하지 않는다는 것을 설명한다. 하지만 중국이 직면한 국제 안보환경 형세는 여전히 심각하다. 병력 감축은 절대 국가 안보를 희생한 대가여서는 안 된다.

  "중국은 시종일관 평화 발전의 길을 걸었고, 방어적인 국방정책을 수행해왔다. 중국의 발전은 어떤 국가에도 위협을 가하지 않을 것이다." 중국이 세계에 한 명백하고도 장중한 약속을 보고도 못 본 채 하는 이들은 자기 마음 속에 다른 꿍꿍이가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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