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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1일1문] 한중 도로협력회의 개최…손잡고 자율주행 자동차 공동 개발?

2018-04-16 16:51 중국경제망 편집:구가흔

[문제 제기]

【提出问题】

-한국과 중국은 9~13일에 한국에서 제22회 한·중 도로협력회의를 개최해 자율주행 자동차 운행 등 미래 도로정책과 관련해서 의견 교환을 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한국 측에서는 백승근 국토부 도로국장을 수석대표로 26명이, 중국 측에서는 교통운송부 공로국 쑨융훙(孙永红) 부국장 등 9명이 각각 대표단으로 참석헀다

-据韩联社报道,中韩两国于9日至13日在韩国举行第22届中韩公路技术交流会,就无人驾驶汽车的运行等中韩未来公路政策深入交换意见。韩方代表团团长、国土交通部道路局局长白承根率26人会晤中国交通运输部公路局副局长孙永红一行9人。

-양측은 10일에 1차 회의를 열어 도로 생태 건설 및 환경보호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11일에 열리는 2차 회의에서는 자율주행 시대에 대비한 양국의 도로 시설 현황에 대해 논의를 이어갔다. 양측 대표단은 한국 최대 현수교인 서해대교와 한국 최장 해저터널(연장 6.9km) 공사가 진행 중인 보령~태안 국도 건설 현장을 둘러보았다.

-双方于10日举行一次会议,讨论公路生态建设和环境保护问题,11日举行二次会议,讨论两国在无人驾驶时代的公路基础设施应对情况。双方代表团还前往韩国最大的斜拉桥“西海大桥”和韩国最长的海底隧道(全长6.9公里)工程的国道建设现场进行实地考察。

-중한 양국은 1996년부터 매년 교대로 도로협력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양국의 도로 분야 렵력을 증진하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했다. 특히 지난해 12월 한·중 정상회담 이후 양국 관계가 정상화되는 상황에서 개최되는 이번 회의로 양국 간 도로 분야 협력이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中韩两国1996年起每年轮流举办公路技术交流会,为推动两国公路交通事业发展作出了积极贡献。尤其是去年12月举行韩中首脑会谈以来两国关系恢复正常化,有关各方期待此次会议将进一步巩固两国在道路等领域的合作。

[문제 분석]

【分析问题】

-자율주행은 아직 모색 단계더 연구하고 테스트 해봐야

-无人驾驶仍处于探索阶段 需进一步研究、测试

장강(张刚) 경제일보·중국경제망 재경 평론가에 따르면 현재 중국과 한국을 비롯한 각 국가가 자율주행 쪽에서 모두 시험단계에 있고 기술이 완비되지 않았다. 현재 우버 자율주행 자동차가 미국에서 실제 도로 테스트를 진행하는 도중에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사고 때문에 우버가 모든 자율주행 도로 테스트를 즉각적으로 중단할 수 밖에 없었다.

经济日报·中国经济网财经评论员张刚表示,目前,包括中韩在内的各个国家在无人驾驶汽车方面都还处于测试阶段,技术还不是很成熟,此前Uber自动驾驶汽车在美国进行实路测试时撞人致死,公司不得不宣布暂停所有自动驾驶汽车的测试。

자율주행 기술이 아직 모색 단계에 있다. 앞으로 인터넷 속도를 더 올리고 5G, 6G 등으로 더 빠른 속도가 있어야 감응 신호 장치가 더 빠른 반응을 보일 수 있고 CPU의 데이터 처리 속도도 더 빨라질 수 있으며, 자율주행 자동차가 실생활로 응용될 수 있다. 단기간에는 중한 양국이 관련 기술을 계속해서 연구하고 모색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장강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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无人驾驶技术现在仍在摸索阶段,未来只有进一步提升网络速度,实现5G6G下更高的速度,并且在实现传感器更加灵敏、CPU处理信息速度更快的基础上,才真正有望将无人驾驶汽车应用到实际生活中。短期时间内,中韩两国还需要对相关技术进行不断研究和探索。

[해결 건의]

【解决建议】

-중한은 교통, 인터넷 테크놀로지 응용 분야에 광범위한 협력 가능

-中韩可在交通网络科技应用上达成广泛合作

장강(张刚) 경제일보·중국경제망 재경 평론가는 중국이 도로 교통 분야의 인터넷 테크놀로지 응용 분야에 넓은 시장 공간이 있고 한국은 선진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양국은 상호보완성이 강한 편이라고 말했다. 특히 여러 중국 대형 도시가 자동차 구매에 대한 엄격한 제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는데 향후 공유 자동차가 중국에서 큰 시장 수요를 보일 것이고 중국과 한국이 이 분야에서 광범위한 협력이 가능하다.

经济日报·中国经济网财经评论员张刚认为,中国在道路交通领域的网络科技应用方面有非常广阔的市场,而韩国有先进的技术,双方有较强互补性。尤其是中国很多大型城市对购买汽车有严格的限制,未来共享汽车在中国有很大的市场需求,中韩在这方面有望达成广泛的合作。

-한국 도로 건설, 기술적 우위 보유중한 협력 전망 밝아

-韩国道路建设有技术优势 中韩合作前景广阔

양국 대표가 한국 서해대교와 해저터널을 참관했는데 관련 인프라 건설의 기술적 분야에서 한국은 강한 우위를 보유하고 있다고 장강이 말했다. 그에 따르면 한국 기업은 국도 건설 방면에서 중국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할 수 있고 중국에서 교통체증이 심한 지역에서 선진적인 터널을 건설할 수 있고 또 해상교량을 건설할 수 있다. 이를 통해서 운송 시간을 효과적으로 단축할 수 있고 업무 효율을 높이고 생활의 질적 향상을 실현할 수도 있으며, 중국 구역 건설의 추진에도 기여할 수 있다. 중한 양국의 협력 전망이 아주 밝다고 장강이 말했다.

他还指出,两国代表团参观韩国西海大桥以及海底隧道,说明在相关基础设施建设的技术方面,韩国具有较强优势。韩国企业可以在国道建设方面加强与中企的合作,在中国的拥堵地区建设先进的隧道,或者是进行跨海大桥的建设,可以有效缩短运输的时间,提高工作效率和生活品质,甚至对推动中国区域建设也将有所贡献,两国合作的前景是十分广阔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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