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국제수입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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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관련 部委, 제1회 수입박람회 위해 20여항 편리화 조치 출범
国家部委已为首届进博会出台20多项便利化措施

2018-10-30 09:47 중국경제망 편집:구가흔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를 글로벌 일류 박람회로 만들기 위해 국가 관련 부·위(部委)에서는 20여항의 편리화 조치를 출범했다. 현재 이런 조치들은 모두 현실에서 이행되었다.

为把首届中国国际进口博览会办成国际一流的博览会,国家有关部委已先后出台20多项展会便利化措施,并已全部得到落实。

이것은 잉융(應勇) 상하이 시장이 28일 열린 ‘제30차 상하이 시장 글로벌 기업가 자문회의’ 기자회견에서 발표한 내용이다.   잉융 시장은 더욱 많은 수입 전시품을 상품으로 만들기 위해 이번 수입박람회는 보세상품의 전시와 판매를 일상화하는 제도 등 정책과 조치의 출범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这是上海市市长应勇在28日举行的“第30次上海市市长国际企业家咨询会议”新闻发布会上公布的信息。应勇表示,进博会还将探索推出保税展示展销常态化的制度安排等政策措施,让更多的进口展品变成商品。

소개에 따르면, 11월 5일 개막하게 될 제1회 수입박람회 각 항 준비업무는 기본상 마무리되었고 각 분야 전시품의 세팅은 한창 진행되고 있다. 현재 이미 80개 이상의 국가, 지역과 글로벌 기구 및 130여개 국가와 지역에서 온 2,800여개 기업이 전시 참여를 확정했고 전시 총면적은 30만m2 넘는다.    

据介绍,将于11月5日开幕的首届进博会各项筹备工作已基本就绪,各类展品的布展工作正在紧张进行。目前已有超过80个国家、地区和国际组织确认参展,来自130多个国家和地区的2800多家企业确认参加企业展,展出面积合计超过30万平方米。

이날 자문회의에 참석한 오릿 가디쉬 베인앤컴퍼니 회장은 수입박람회는 글로벌에서 수입을 주제로 한 첫 박람회이고 중국이 글로벌을 향해 시장을 개방한다는 정책을 홍보하는 중대한 행동이며 중국이 개방을 확대하는 확고한 자신감과 결심을 과시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수입박람회를 통해 응용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일부 신흥기술을 선보일 수 있고 “무역 프로세스 개혁과 서류없는 신고는 통관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외 중소기업의 중국시장 진출에 더욱 많은 편의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参加本届咨询会议的贝恩公司董事会主席奥里特·加迪耶什认为,进博会是世界上第一次以进口为主题举办的博览会,是中国向世界开放市场的重大政策宣示和行动,展示了中国坚定扩大开放的信心和决心。中国有机会利用进博会呈现一些基于应用的新兴技术,比如人工智能、物联网等。“改革贸易流程,进行无纸化的申报,不仅可以降低通关时间,也能帮助海外中小企业更便利地进入中国市场”。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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