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국제수입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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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대외무역’…태평양 건너 캐나다에서 불어오는 ‘훈풍’ 체험
“互联网+外贸”让你体验从太平洋彼岸加拿大吹来的“风”

2018-11-06 20:52 신화망 편집:崔银英

  “互联网+外贸”让你体验从太平洋彼岸加拿大吹来的“风”

  ‘인터넷+대외무역’…태평양 건너 캐나다에서 불어오는 ‘훈풍’ 체험

스마트폰 한 대만 있으면 QR코드를 스캔해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12개 주빈국 중 하나인 캐나다 국가관에 로그인해 태평양 피안(彼岸)에서 불어오는 ‘훈풍’을 다각도로 체험할 수 있다.

只要你有一部智能手机,就可以通过扫描二维码,不受时空阻隔“走进”首届中国国际进口博览会12个主宾国之一的加拿大国家馆,多角度体验从太平洋彼岸吹来的“风”。

제1회 수입박람회에 캐나다 국가관을 대표로 하는 가상현실(VR) 전시관이 등장하면서 ‘인터넷+대외무역’ 모델의 추진 하에 미래를 이끌 새로운 무역소통과 협력방식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디지털 기술 운용은 멀리 바다 건너에 있는 국가들을 중국인 ‘모멘트’로 끌어들이고 있다. 이는 최근 빠르게 발전하는 중국의 SNS와 전자상거래 쇼핑 플랫폼이 중국과 외국의 상호 이해와 소통을 추진하는 새로운 루트로 부상하고 있음을 설명한다.

首届进博会上出现以加拿大国家馆为代表的虚拟展馆,预示着在“互联网+外贸”模式的推动下,引领未来新的贸易沟通与合作方式正在酝酿。运用数字技术将相隔大洋的遥远国度拉入中国人朋友圈,也说明中国近年来快速发展的网络社交和电商网购平台,正成为推动中外相互了解与沟通的新渠道。

태평양 건너에서 불어 오는 ‘훈풍’ 중 붉은색 단풍잎 모양 국가관의 열린 전시실에서는 360도 파노라마를 감상할 수 있다. ‘최상의 건강한 생활을 즐기자’를 주제로 한 슬로건은 캐나다를 의미하는 중국어 첫 글자 ‘加’와 좋다는 의미의 ‘佳’가 발음이 같은 점을 이용, 한자를 바꾸는 절묘한 기지를 발휘해 캐나다 상품과 기술, 서비스의 품질을 높였다. 이는 중국 시장을 동경하는 캐나다 기업의 마음이 잘 드러나는 대목이기도 하다.

来自太平洋彼岸的“风”中,首先是一座红色枫叶造型的展馆,敞开的展厅可供全景漫游,一句“悦享最‘加’健康生活”的主题口号,将加拿大的“加”与“佳”两个汉字融通组合,巧妙提升了加拿大商品、技术和服务的品质,也成为加拿大企业向往中国市场的心态写照。 

 가상현실 전시관의 스크린에는 관람객이 클릭할 수 있는 ▲제1회 수입박람회에 참가하는 자동차, 서비스 무역, 식품 및 농산물, 의료기기와 의약 보건, 패션 및 일용 소비품, 소비전자 및 가전, 스마트 및 첨단설비 등 분야의 캐나다 기업 명단 ▲캐나다 청정 과학기술과 ‘중국-캐나다 관광의 해’ 테마 ▲캐나다에서 온 많은 성급 협력 파트너와 기업 협력 파트너의 소개 등 6개의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

虚拟展馆的显示屏上,有六项内容供参观者点击,包括众多加拿大企业参展首届进博会汽车、服务贸易、食品及农产品、医疗器械及医药保健、服装服饰及日用消费品、消费电子及家电、智能及高端设备等板块的公司名录,加拿大清洁科技和中加旅游年专题,以及来自加拿大的众多省级合作伙伴和企业合作伙伴的介绍等。

청정 과학기술 코너에서는 수소 전지와 연료 전지, 탄소 포집과 이용, 저장, 스마트 그리드, 자외선을 사용한 물오염 처리 등의 내용이 눈길을 끈다. 이는 고도의 디지털화를 보여주는 캐나다관과 잘 어우러져 캐나다가 환경보호를 중시한다는 점을 나타냈고, 캐나다-중국 과학기술 협력의 중점 방향을 부각시켰다.

清洁科技板块中,氢和燃料电池,碳捕获、利用和存储,智能电网,使用紫外线进行水污染治理等内容格外引人注目,其与高度数字化呈现的加拿大馆互相映衬,既表明加拿大对环境保护的重视,又凸显加中科技合作的重点方向。

“청정 기술과 청정 발전, 청정 에너지는 캐나다관의 전시 핵심 주제다. 우리는 부스를 도처에 홍보 리플릿으로 가득한 곳으로 만들고 싶지 않다. 이는 환경보호에 불리하다”고 주상하이 캐나다 총영사는 말했다.

“清洁技术、清洁发展和清洁能源是加拿大馆展示的核心主题,我们不想把展台做成一个到处是宣传手册的地方,那样不利于环保。”加拿大驻上海总领事韦尔登·埃普说。

원문출처: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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