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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외교부: 중국은 朝韓 쌍방이 양호한 인터렉션을 계속하는 것을 지지

2018-12-28 17:54 신화망 편집:구가흔

화춘잉(華春瑩) 외교부 대변인은 26일의 정례 기자회견에서 최근에 조한 쌍방의 인터렉션은 일련의 긍정적인 진전을 가져왔고 중국은 반도 북남 쌍방이 지금의 양호한 인터렉션 추세를 유지하면서 계속해서 상호신뢰를 공고히 하고 관계를 개선해 나가는 것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모 관계자는 한국 국방부는 내년 1월 발행하게 될 ‘2018년 국방백서’에서 “조선 정권과 조선 군대를 적으로 간주한다”는 표현을 삭제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에, 화춘잉 대변인은 최근 한동안, 조한 쌍방의 공동노력 하에, 반도 북남 쌍방은 쌍방 정상회담에서 달성한 합의와 ‘판문점선언’, ‘평양공동선언’의 취지를 적극적으로 이행했고 화해와 협력을 추진했으며 일련의 긍정적인 진전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화춘잉 대변인은 조선과 한국의 철도·도로를 연결하는 프로젝트 기공식이 26일 성공적으로 거행되었고 이는 조한 쌍방에 모두 희소식이며 반도평화 진척에도 긍정적인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반도 북남 쌍방이 지금의 양호한 인터렉션 추세를 계속 유지하면서 서로 선의를 베풀고 상호신뢰를 공고히 하고 관계를 개선해 나가는 것을 지지한다며 “이는 반도 문제의 정치적 해결 진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데 유리하고 반도 쌍방과 역내 국가의 공동이익에도 부합된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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