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국제수입박람회
한국경제TV

외교부: 미국이 중국 공산당과 중국 매체에 대한 먹칠과 공격 중단하길 희망한다

2020-03-23 08:40 신화망 편집:곽결

미국이 주미 중국 관영매체 5곳을 진정한 독립 매체가 아니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겅솽(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각 국가의 상황이 다른 만큼 매체 관리와 운영 방식도 각기 다르다며 미국이 자신이 지닌 이데올로기적 편견의 정치 바이러스를 제거하고, 중국 공산당과 중국 매체를 먹칠하고 공격하는 것을 중단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중국은 미국의 정치 제도를 바꿀 생각이 없고, 우리도 미국이 중국의 정치 제도를 존중해주길 바란다. 미국 측이 자신이 주장하는 것처럼 자신의 제도적인 우월성을 믿고 서방의 자유민주주의가 승리할 것이라고 믿는다면 왜 중국 공산당과 중국 매체를 무서워하는가?!라고 겅 대변인은 반문했다. 

그는 중국은 미국이 자신이 한 행동을 깊이 반성해 자신이 가진 이데올로기적 편견의 정치 바이러스를 제거하고, 중국 공산당과 중국 매체를 먹칠하고 공격하는 것을 중단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사 

공유하기0

국제

주간 중국경제

기업

사회

[특집] 시진핑, "일대일로"를 말하다

한중 네트워크 연결

연락처

중국경제망 국제협력센터
전화: 86)10-8102-5111;86)10-8102-5156
팩스: 86)10-8102-5112
메일 주소: jukexin0803@hotmail.com
우편 번호: 100054
회사 주소: 베이징(北京)시 시청(西城)구 바이즈팡둥(白纸坊东)가 2호
2019 중국 춘제 특집
중국경제망 소개 | 경제일보 소개 | 연락처
저작권자 ⓒ 중국경제망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