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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단평: 3가지 ‘가장 먼저’가 중국의 방역 책임감을 두드러지게 부각

2020-05-20 15:23 신화망 편집:구가흔

가장 먼저 전염병 사태를 통보한 나라, 가장 먼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발견해 즉시 세계보건기구(WHO)와 관련 국가에 통보한 나라, 가장 먼저 글로벌에 바이러스 유전자 배열을 공유한 나라—최근 중국질병예방통제센터 수석 역학 전문가 우쭌여우(吴尊友)가 3가지 ‘가장 먼저’로 중국의 초기 방역 업무를 개괄했다. 이 선명한 타임라인이 중국의 행동력을 보여주었고 국민과 글로벌에 책임지는 자세를 두드러지게 부각했으며 중국에 먹칠하는 일부 서방 정치인의 발언에 유력한 반격을 했다. 사실은 웅변보다 설득력 있고 ‘책임 전가’는 인심을 얻지 못하며 단결·협력이야 말로 전염병을 퇴치할 수 있는 가장 힘 있는 무기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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