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국제수입박람회
한국경제TV

中, 미국의 중국 언론사 억압에 대등한 반제재 조치 실시

2020-07-03 10:25 신화망 편집:구가흔

미국이 얼마 전 중국 언론사 4곳을 ‘외국사절단’에 추가한 사안과 관련해, 1일 자오리젠(趙立堅) 외교부 대변인이 AP통신, UPI통신, CBS, NPR 등 미국 언론사가 당일부터 7일 내, 중국 경내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적사항, 재무, 경영, 소유한 부동산 정보 등을 서면으로 중국측에 제출할 것을 요구하는 반제재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자오 대변인은 “중국의 이상 조치는 미국 주재 중국 언론사에 대한 미국측의 무례한 억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취한 필요하고 대등한 반제재 조치이자 정당방위다. 냉전사고와 이데올로기적인 편견에서 비롯된 미국의 관련 행동은 중국 언론사의 명예와 이미지를 엄중히 실추시켰고 미국에서의 중국 언론의 정상적인 운영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중미 간 정상적인 인문교류에 심각한 영향을 주므로써 미국 스스로 표방하는 소위 ‘언론자유’의 허위성을 폭로했다”고 일침했다.

그러면서 자오 대변인은 중국은 미국이 즉시 방침을 바꿔 잘못을 시정하고 중국 언론에 대한 정치적인 억압과 무례한 제한을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사  

공유하기0

국제

주간 중국경제

기업

사회

[특집] 시진핑, "일대일로"를 말하다

한중 네트워크 연결

연락처

중국경제망 국제협력센터
전화: 86)10-8102-5111;86)10-8102-5156
팩스: 86)10-8102-5112
메일 주소: jukexin0803@hotmail.com
우편 번호: 100054
회사 주소: 베이징(北京)시 시청(西城)구 바이즈팡둥(白纸坊东)가 2호
2019 중국 춘제 특집
중국경제망 소개 | 경제일보 소개 | 연락처
저작권자 ⓒ 중국경제망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