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국제수입박람회
한국경제TV

중국 외교부 홍콩 주재 공서(公署), 미국이 ‘인권’을 구실로 홍콩 사무·중국 내정에 대한 간섭 중단 촉구

2021-04-01 11:12 신화망 편집:팽보휘

미 국무부가 발표한 소위 ‘2020년도 국가별 인권보고서’가 홍콩사무에 대해 생트집을 잡으면서 홍콩국가안보수호법 등 홍콩에 관한 중앙의 의사결정을 제멋대로 중상하고 특별행정구 정부의 법에 따른 시정과 경찰측의 엄정한 법 집행에 먹칠하며 반중국 인사들을 노골적으로 지지하고 부추겨왔다. 이와 관련해 31일 홍콩 주재 외교부 특파원 공서 대변인은 소위 ‘보고서’의 관련 내용은 흑백을 전도하고 국제법과 국제관계 기본준칙을 공공연히 유린했으며 홍콩사무와 중국내정을 난폭하게 간섭했다면서 중국은 이에 강한 불만과 결연한 반대를 표한다고 밝혔다.

원문 출처:신화사

공유하기0

국제

주간 중국경제

기업

사회

[특집] 시진핑, "일대일로"를 말하다

한중 네트워크 연결

연락처

중국경제망 국제협력센터
전화: 86)10-8102-5111;86)10-8102-5156
팩스: 86)10-8102-5112
메일 주소: jukexin0803@hotmail.com
우편 번호: 100054
회사 주소: 베이징(北京)시 시청(西城)구 바이즈팡둥(白纸坊东)가 2호
2019 중국 춘제 특집
중국경제망 소개 | 경제일보 소개 | 연락처
저작권자 ⓒ 중국경제망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