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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링크] “중국을 방문할 때마다 중국공산당 지도 아래 중국이 이룬 실질적인 진보를 느꼈다”—Ilyas Omari 前 모로코 PAM 총서기

2021-04-06 10:41 신화망 편집:팽보휘

“2006년 이후 중국을 여러 번 방문했다. 매번 방문할 때마다 중국이 농업∙공업∙상업∙도시 건설∙문화∙정치 분야에서 이룬 실질적인 진보를 느꼈다. 이러한 발전 성과는 중국 공산당의 지도 아래 이룬 것이다.” 모로코 성실현대당(PAM) 총서기를 지낸 Ilyas Omari는 라바트에서 가진 신화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중국 공산당은 인민중심의 집권이념을 견지해 중국 인민을 이끌고 세계가 주목하는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국 공산당은 끊임없이 이론을 혁신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확한 미래 계획을 세웠다. 중국은 경제∙정치∙외교 등 분야에서 국제적 영향력이 계속 강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2017년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 공산당과 세계 정당 고위급 대화’에 참석한 바 있는 그는 “시진핑 총서기는 연설에서 세계 각국 인민은 ‘천하가 한 집안’이라는 이념을 지키고 가슴을 열고 서로를 이해하면서 구동존이하고 인류 운명공동체 구축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그 말이 무척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시 총서기는 늘 인민을 생각하는 지도자다. 시 총서기는 기층 업무 경력과 뛰어난 능력, 심오한 사상을 가지고 있어 마르크스주의와 중국의 구체적인 실제 상황을 접목할 수 있다. 그는 늘 인민중심의 이념을 지킨다. 이는 마르크스주의 이론의 중요한 관점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강타한 코로나19 여파로 전 세계 경제와 사회 발전이 직격탄을 맞았다. 중국 공산당의 지도 아래 중국은 코로나19 상황을 효과적으로 제압했고 절대빈곤을 해소하는 등 중대한 발전 성과를 거뒀다. 

그는 또 “중국 공산당은 창당 처음부터 인민과 긴밀한 관계를 맺었다”면서 “중국 공산당은 농민과 농촌 지역의 이익을 매우 중시하며 경제 발전을 추진할 때 항상 농업 발전 지원을 잊지 않았다”고 했다. 

그는 중국 공산당의 지도 아래 중국은 끊임없이 새로운 성과를 낼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모로코와 중국과의 관계를 언급하면서 “모로코와 중국의 우정은 역사가 유구하다. 모로코 여행가 이븐 바투타(Ibn Battuta)는 14세기 중국을 방문했다. 아프리카와 유럽에 인접한 모로코는 전략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반면 중국은 세계 2위 경제대국이다. 따라서 양국의 협력은 우위를 상호 보완할 수 있고 호혜 윈윈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모로코와 중국 양국 국민은 경제와 문화 교류를 더욱 강화하고 상호 이해를 증진해야 하며 이를 기반으로 양국은 정치∙외교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가일층 추진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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