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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선전, 내년 최저임금 월 44만원으로 인상한다

2021-11-30 13:42 신화망 편집:黄子瑛

중국 광둥(廣東)성 선전(深圳)시가 전일제 근로자의 최저임금 기준을 월 2천360위안(약 44만원)으로 인상한다.

선전시 인력자원사회보장국은 비(非)전일제 근로자의 시간당 최저임금은 22.2위안(4천원)으로 조정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인상된 최저임금은 2022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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