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일 상하이시 창닝구의 장쑤루의 주택단지에서 방역요원이 주민의 정보를 등록하고 있다. 상하이시 푸시(황푸강 서쪽) 지역은 4월1일부터 핵산검사에 돌입했다.[촬영/신화사 기자 진리왕(金立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