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 시설물 안전 점검하는 경찰
4월4일 베이징 철도공안처 난커우역 파출소 경찰관들이 쥐융관 장성 인근 선로에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베이징시 교외 철도 S2 열차는 쥐융관(居庸關) 장성 아래의 벚꽃 군락지를 지나간다. 베이징 철도공안처는 관할구 경찰들을 동원해 열차와 관광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있다.[촬영/신화사 기자 싱광리(邢廣利)]
4월4일 베이징 철도공안처 난커우역 파출소 경찰관들이 쥐융관 장성 인근 선로에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베이징시 교외 철도 S2 열차는 쥐융관(居庸關) 장성 아래의 벚꽃 군락지를 지나간다. 베이징 철도공안처는 관할구 경찰들을 동원해 열차와 관광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있다.[촬영/신화사 기자 싱광리(邢廣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