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창춘, ‘백의’ 갑옷을 입고 ‘방역 전장’에 뛰어든 사람들
창춘(長春)시의 한 방역 참가요원이 동료의 방호복에 ‘나는 주도적으로 나서는 공산당원이다(我是黨員我帶頭)’라는 슬로건이 쓰인 스티커를 붙여주고 있다. (4월4일 촬영) 최근 창춘시와 지린(吉林)성 내 여러 지역에서 창춘의 방역 활동을 지원하는 민간요원들이 ‘백의(白衣)’로 무장하고 ‘방역 전장’에 뛰어들어 창춘시의 코로나19 확산 억제에 힘을 보태고 있다.
창춘(長春)시의 한 방역 참가요원이 동료의 방호복에 ‘나는 주도적으로 나서는 공산당원이다(我是黨員我帶頭)’라는 슬로건이 쓰인 스티커를 붙여주고 있다. (4월4일 촬영) 최근 창춘시와 지린(吉林)성 내 여러 지역에서 창춘의 방역 활동을 지원하는 민간요원들이 ‘백의(白衣)’로 무장하고 ‘방역 전장’에 뛰어들어 창춘시의 코로나19 확산 억제에 힘을 보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