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국가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빙쓰다이', 9일 대중에 정식 개방

지난 4월 10일 중국 국가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내부 전경. (사진/신화통신)
중국 국가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빙쓰다이(冰絲帶·아이스리본)가 오는 9일부터 정식 개방된다.
빙쓰다이는 약 6천㎡의 빙판을 우선 개방할 예정이다. 이곳은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들이 세계 기록을 세우고 올림픽 기록을 여러 차례 경신한 경기장이다.
또한 대중들이 동계올림픽 현장의 느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경기장에서는 상징적 경관, 경기 기록 타임리코더, 동계올림픽 공공 예술 작품 전시, 동계올림픽 라이선스 상품 판매, 올림픽 문화 및 앰블럼 전시회 등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진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