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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의 '중국 방안', 중국외교에 새로운 요구 제시

2014-07-21 09:58 중국망 편집:왕추우

"중국은 국제사무에 더욱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 글로벌 거버넌스 시스템 완비를 추진해 나가도록 힘쓰며, 개발도상국이 국제사무에서 대표성과 발언권을 확대하도록 적극 추진할 것이다. 중국은 더 많은 중국 방안을 제시해 중국의 지혜로 이바지하고 국제사회를 위해 더 많은 공공제품을 제공할 것이다." 7월 14일(현지시간) 제6차 브릭스 정상회의에 참석한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은 라틴아메리카 4개국 공동기자단의 취재에 응했다. 시진핑 주석이 피력한 중국의 외교정책과 국제적 역할에 대한 견해와 의견 가운데 '중국 방안'은 국제여론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중국 방안'은 시 주석이 이번에 처음 언급한 것은 아니다. 전문가는 인민망과의 인터뷰에서 "시 주석이 '중국 방안'을 언급한 것은 오늘날 중국이 국제사회 사무에 더 많이 참여할 의지와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시사한 것으로 중국의 지혜를 통해 국제사회시스템에 역량을 이바지하고자 하는 것을 나타낸 것"이라며, '중국 방안'의 제시는 중국 외교에 대한 새로운 요구를 제시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중국, '문제' 아닌 '해결방안'의 주체가 되어야

"이제까지 중국은 '문제'의 대명사로 여겨져 혹자는 많은 '문제'들이 중국에서 생겨난다고 여겼다." 추이훙젠(崔洪建) 중국국제문제연구소 유럽부 주임은 인민망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중국은 경제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실력이 크게 향상되었다. 중국의 문제 해결방안과 일부 성공경험을 대외에 널리 홍보하여 다른 나라들과 함께 공유하고 다른 나라들이 벤치마킹 하도록 해야 한다"며, 중국은 '문제'가 아닌 '해결방안'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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