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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 연선국가 간, 민심상통의 교량 구축

2017-04-28 14:24 중국경제망 편집:진옌

관광, 민심 공감대 이루다

(중국경제망 한국어판 4월 28일)관광발전은 ‘일대일로’연선국과와 지역의 민심 공감대 형성을 촉진시킬 수 있다. 베이징연합대학교 중국관광경제와 정책연구 센터 정판웨이(曾博) 주임은 관광업은 ‘일대일로’구축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각국 민심이 상통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구축해야 한다고 표했다. 중국은  ‘일대일로’연선국가와 문화상·경제상의 같은점을 찾아 운명공동체를 이루어야 한다.

‘일대일로’는 세계상에서 가장 활력있고 잠재력 있는 골드관광의 ‘로드’로 65개 국가의 44억 인구를 커버한다. 총생산액은 21조 달러이다. 중국과 실크로드 연선 국가사이의 쌍방향 관광교류 인구는 이미 2500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 ‘일대일로’연선의 56개 국가와 지역은 중국국민이 해외 관광을 하는 목적지이고 중국 국민 해외 관광목적지의 37%에 달한다.

리쓰훙(李世宏) 국가관광국 부국장은 관광은 개방의 창구이고 우의의 공감대이자 민간외교가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가장 효과적으로 진행되는 루트라고 표했다.

문화교류, 민의 기반으로 되다

관광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동시에 문화교류와 협력도 전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판위강(范玉) 중앙당교문학역사부 교수는 고대 실크로드는 연선국가 공동의 역사기억과 문화 기호이므로 동서방 문화교류를 촉진하는 데 탁월한 기여를 하였다고 표했다. 오늘날, 중국은 문화를 매개물로 삼아 민심을 상통시기고 각국의 심지적 기반을 다지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일대일로’구축이 진행된 3년이래, 중국과 연선국가의 문화교류는 방식이 갈수록 다양해지고 내용도 갈수록 풍부해지고 있다. 규모는 갈수록 커지고 영향은 커지고 있다. 정부측에서 보면 2016년 연말까지 중국은 이미 ‘일대일로’연선 국가와 318개의 정부간 문화교류협정 계약을 체결하고 11개의 중국문화 센터를 설립하였다.

교류는 이해를 깊이하기 위한 것이고 더 나은 교류를 하기 위한 것이다. ‘일대일로’ 구축은 문화에 대한 공감대을 형성하고 인문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외교부 궁젠중(建忠) 중국 공공외교협회 부회장은  ‘민심상통은 상호에 대한 신뢰와 문화적 포용을 의미합니다’고 표했다. 일대일로의 구축은 연선 여러나라들에서 경제 공동체와 운명공동체를 형성하는 데 유리하다.

언어, 교류의 벽을 깨다

경제왕래나 문화교류나 할 것 없이 언어의 상통은 가장 중요하다. 소통으로 장벽을 깰 수 있고 마음의 교류를 할 수 있게 된다.

시진핑 국가주석은 카자흐스탄 나자르바예프대학에서 강연 시 ‘민간교류가 잘되어야 국가교류를 잘할 수 있고 정책적 소통, 도로연결, 원활한 무역, 통화유통 등 분야의 협력도 각국 국민의 지지를 받아야 됩니다. 따라서 민간 우호교류를 강화하고 이해와 우의를 증진하는 것은 지역적 협력과 민의의 기반을 다지는 데 유리합니다.’고 표했다.

공자학원은 세계 각국 민중들이 중국어를 공부할 수 있고 중국을 알아가는 중요한 창구이다. 한 편으로는 기타 국가가 중국과 ‘일대일로’구축에 대한 오해를 해소할 수 있고 다른 한 편으로는 기타 국가가 중국에대한 인식을 증진하고 실크로드 연선 국가 민중들이 교류할 수 있는 문화적 교량으로 되고 있다.

 

원문출처: 중국경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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