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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대 中美 관계 발전의 청사진 함께 그려

2017-11-07 15:23 신화망 편집:구가흔

  [신화망 베이징 11월 6일] (쑨이(孫奕) 기자)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에 대해 국빈 방문을 진행하게 된다. 이것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의 첫 중국 방문이자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19차 당대회) 폐막 후, 중국이 접대한 첫 국빈 방문이다. 새로운 역사의 출발점에 서서 사람들은 중미 최고지도자가 신시대 중미 관계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청사진을 그릴 것을 기대하고 있다.

  ‘아주 중요시’, ‘공동 추진’, ‘낙관적인 자세’…방문 전야, 양국 정상은 이번 방문 및 중미 관계 발전에 대한 기대를 여러번 표시했다. 미국 신임 정부 취임 이래, 중미 관계는 중요한 진전을 가져왔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올해 이미 두 차례의 성공적인 회견을 가졌고 전화 통화, 통신 등 방식을 통해 양호한 인터렉션을 유지했으며 중미 간 4개의 고위급 대화 메커니즘 확정 등 중요한 공감대를 도출함으로써 중미 관계의 발전에 새로운 기반을 마련했다.

  사람들은 중미 양국 지도자가 정상 외교의 ‘정층설계(頂層設計:Top-level design)’와 전략적 지도 역할을 진일보로 발휘하여 서로의 이익과 관심사항을 배려하는 전제에서 중미 관계의 발전 방향을 명확히 제시 및 관계의 지속적이고 건강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추동할 수 있다고 믿을 이유가 있다.

  45년 전, 중미의 선대 지도자가 ‘태평양을 가로 탄 악수’와 전략적인 회담으로 서로를 막아놓았던 단단한 얼음을 깨버린 그 시점부터 중미가 호혜적인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면서 서로에게 가장 큰 무역 파트너로 된 오늘에 이르기까지, 중미 관계는 걸어오는 동안 불가피하게 티격태격할 때도 있었지만 ‘협력’의 흔적이 더욱 깊었고 협력 또한 양국 관계의 큰 흐름이었다.

  여러 명의 미국 기업가가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을 수행하여 함께 중국을 방문하게 된다는 것은 현재 중미 각 분야에서 모두 공동이익이란 케익을 함께 크게 만들어 가기를 원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동시에, 중미 협력은 새로운 시기에 들어 끊임없이 새로운 성장 포인트를 육성하고 있다. 양국은 모두 자국 내 중요한 어젠다를 추진하고 있다. 중국은 공급측 구조적 개혁을 계속해서 추진할 것이고 트럼프 정부는 인프라 건설과 투자 강화 등 계획을 제기했다. 중미는 각자의 장점을 발휘해 실속있는 협력을 개척할 잠재력이 아주 크다.

  세계 가장 큰 두개의 경제체로서 중미의 공동이익은 분기보다 훨씬 많고 동시에, 공감대를 확대하는 과정에서 분기를 줄여야 한다. 중미 양국이 협력하면 서로에게 이익이 되고 협력은 유일한 정확한 선택이라는 것을 역사는 거듭 입증했다.

  중미 관계는 이미 양자 간 관계의 범주를 넘어 세계의 안정과 번영에 있어서도 중대한 의미가 있다. 오늘의 세계를 둘러봤을 때, 지역 충돌을 제거하고 평화적인 질서를 구축하는 것이 전반적인 추세이고 국제와 지역의 핫 이슈는 각 측의 시선을 끌고 있으며 중미 정상이 논의하게 될 중요한 의제 중 하나로 될 것이다.

  한동안, 중미 쌍방의 실무팀은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과 관련해 밀접한 의사소통, 협력 및 충분한 준비를 했다. 사람들은 중미 정상의 베이징 회담이 성공적으로 거행되고 양국 국민 및 세계 각국 국민에게 더욱 많은 행복을 가져다 주기를 기대할 이유가 있다.

  19차 당대회는 신시대 중국외교에 대해 정층설계를 했고 상호존중, 공평정의, 협력상생의 신형 국제관계의 구축을 명확히 제기했으며 힘을 합쳐 인류 운명공동체를 구축할 것을 각국 국민에게 호소했다. 중미 정상의 베이징 회담을 계기로 미래지향적인 중국 특색 대국외교는 필히 인류의 평화와 발전사업을 위해 더욱 새롭고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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