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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신시대 중국 방안 이목 끌어"

2018-03-12 18:59 중국망 편집:구가흔

  현재 개최 중인 중국 ‘양회’는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AFP 평론은 현재 중국의 물질기술 기초가 더욱 풍족해졌고 완비된 산업 시스템, 거대한 시장 규모, 풍부한 인력자원, 활발한 창업혁신 등의 종합적인 우위가 뚜렷해져 더 높은 품질, 더욱 효과적이고 공평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할 능력과 조건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라 레푸블리카(La Repubblica)는 6.5%의 경제 성장 목표는 중국이 ‘높을수록 좋다’는 전통적인 발전 모델을 포기하고 ‘품질’과 ‘안정’을 영순위에 두고 더 이상 경제성장을 위해 환경파괴를 대가로 치르지 않을 것임을 내비쳤다면서 중국은 GDP 성장 속도 감속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맞바꾸었다고 전했다.

  영국 데일리 텔레그래프는 중국이 글로벌 환경 보호 분야의 안내자가 되길 희망한다고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은 중국 정부가 제기한 ‘생태보호 레드라인’ 개념을 설명하면서 중국 정부는 전국 각 도시에 생태균형과 녹지 보호, 비합리적인 환경개발 억제, 환경의 질 통제를 하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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