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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1일1문] 관광산업의 인터넷+ 시대가 왔다?

2018-10-29 14:58 중국경제망 편집:구가흔

【中国经济·每日一问】旅游行业迎来互联网+时代?

 

[문제 제기]

【提出问题】

최근에 인터넷 기업들이 관광업에 진출한 경우가 종종 있는데 바이두 등 인터넷 거두들에 이어 진르토우티아오(今日头条) 등도 거대한 중국 관광 시장에 진출해 수익을 나누려고 한다. 김인규 중국정경문화연구원장에 따르면 현재 관광산업이 이미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분야와 서로 융합하여 전통 관광업과 인터넷의 결합이 이미 막을 수 없는 트랜드가 되었고 향후 전통 관광업과 인터넷이 결합된 산업이 계속 발전될 것이다. 그러면 관광산업+인터넷은 경제 발전의 새로운 원동력이 될 수 있을까?

近来,互联网企业先后试水旅游业,在百度等互联网巨头之后,今日头条等后来之势也加入中国巨大的旅游市场分一杯羹。中国政经文化研究院院长金寅圭认为现在的旅游产业已经跟大数据、AI、人工智能等领域相互融合,传统旅游业和互联网的结合已经成为了不可阻挡的一种潮流,日后传统旅游业和互联网相加的产业会继续发展,那么,旅游行业+互联网能否成为经济发展的一种新动力?

[문제 분석]

【分析问题】

-향후 관광산업에 이카퉁(一卡通)’ 또는 이솨퉁(一刷通)’ 나올 것

-未来旅游行业或将出现一卡通甚至一刷通

인터넷 거두들이 관광업에 진출한 경우가 종종 있는데 예를 들어 전에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로 구성된 선두 주자들이 관광 산업 진출에 많은 노력을 했다. 그뒤로 진르토우티아오(今日头条), 메이퇀뎬핑(美团点评), 디디그룹도 시도를 하고 있다.

互联网巨头试水旅游业屡见不鲜,比如说前有百度、阿里巴巴、腾讯组成的第一梯队对旅游行业持续发力,后有今日头条、美团点评、滴滴组成的第二梯队雏形初现。

중국현대국제관계연구원 천펑잉 연구원은 인터넷 기업의 장점은 자금이 많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 기업들이 관광업에 좋사하는 것은 천혜의 우위를 가지고 있으며 관광 시장에서 각자의 신통력을 발휘해 크게 발전할 수 있을 것이고 갖가지 회사가 모두 번영한 상황을 형성할 것이다. 천펑잉은 징동그룹으로 예를 들었다. 징동의 시장이 전국을 커버하고 있으며, 정보의 출처가 많으며 핵심 기술도 보유하고 있고 인재가 집중적이다. 관광 시장에 진출하면 관광업의 대대적인 발전을 추진할 것이고 징동 이카퉁’(一卡通, 카드 하나로 모두 결제 가능), 또는 이솨퉁’(一刷通, 코드 하나로 모두 결제 가능)이 나올 수 있어서 관광과 여행에 완비된 부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中国现代国际关系研究院研究员陈凤英认为,互联网企业的优势在于资金。这些企业做旅游具得天独厚的优势,在旅游市场将会各显神通,大有可为,日后有望形成百花齐放的局面。她以京东为例,指出京东的市场在全国铺开,有很大的信息源,拥有核心技术,且人才较为集中,如果进入旅游市场会促进旅游业的极大发展,并可能将会出现京东一卡通、甚至是“一刷通”,为旅游出行提供全流程的配套服务。

김인규 선생은 중국은 세계 전체 관광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고 특히 온라인에서의 영향력이 크다고 밝혔다. 김인규 선생님은 향후 관광업은 온라인 중심으로 발전할수 있으며 중국의 온라인 관광산업이 세계 관광산업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金寅圭认为,中国对于整个世界的观光市场都具有影响力,特别是线上的影响是非常大的。在他看来,未来的旅游观光产业可以是以线上主导为主,中国的线上旅游观光产业对于世界的旅游产业也可能会产生主导的作用。

[해결 건의]

【解决建议】

-한국 관광기업 재충전 절실, 돌파구를 찾아야

-韩国的观光旅游企业需要再次充电 寻找突破口

김인규는 최근 한국 관광기업은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한국 관광 기업들은 주로 오프라인 이거나 단체 관광방식으로 경영하고 있으며 관광상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그러나 온라인 관광 시장이 점점 인기를 끌면서 한국은 이러한 트렌드에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이에 김인규 선생님은 한국 관광사들은 중국이 온라인 관광기업들과 협력 또는 합자하는 방식을 통해 한국 관광산업을 업그레이드를 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따라서 한국 관광기업들은 재충전이 필요하며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 나서야 한다.

金寅圭称,近来韩国的旅游观光企业十分有危机感,因为目前韩国的旅游观光业务主要在线下,或者是跟团的旅游方式,主要是销售旅游观光的产品,而目前线上旅游的市场越来越有活力,所以韩国有这种跟不上潮流的问题。他建议韩国的旅游观光企业应与中国相关的线上旅游企业进行合作,或者是合资,让韩国的旅游产业能够进行升级,所以在这个层面上韩国的观光旅游企业需要再次充电,寻找突破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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